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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대 최고의 맛! 돈의 맛에 중독된 대한민국 최상류층의 숨겨진 이야기를 그린 영화 <돈의 맛> 이 개봉 11일 만에 총 누적관객 수 1,000,140명(5월 28일 PM05:00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기준)을 동원하며, 가볍게 누적관객 수100만 명을 돌파했다.
이는 영화 <돈의 맛>이 청소년 관람불가 등급임을 감안했을 때, 흥행 성적으로도 나쁘지 않은 수치이다. 이미 개봉 첫날 12만 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흥행의 첫 단추를 잘 끼워 뒀던 터라 놀라운 결과는 아니지만, 제65회 칸 국제영화제 경쟁부문에 진출하면서 그저 작품성에 치중한 영화가 아니겠냐는 주위의 예상을 깨고 작품성과 흥행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은 것으로 보인다.
특히 평범한 직장인들의 공감을 끌어내며 <돈의 맛> 추천 사례가 이어지고 있어 꾸준히 극장을 찾는 직장인 관객들이 흥행에 한 몫하고 있는 것으로 보이며, 또한 백윤식-윤여정이라는 대한민국 대표 연기파 배우들의 호연으로 영화가 한 층 더 깊어 보인다는 관객들의 평도 계속 이어지고 있다. 윤여정과의 파격적인 연기로도 화제를 모으고 있는 김강우는 돈의 맛에 점점 빠져들다가 회의적으로 변해가는 ‘주영작’ 캐릭터를 잘 표현해내 그의 탄탄한 몸매뿐 아니라 연기력 또한 놀라움으로 재평가 받고 있는 분위기이다. 매력적인 재벌 가의 상속녀 ‘윤나미’를 연기한 김효진은 그녀의 관능적인 아름다움에 대한 찬사와 젊은 나이에도 진지함이 묻어나는 연기에 대해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배우들의 연기가 영화를 휘어잡네.”(네이버_gsd816님), “김강우가 이렇게 연기를 잘했었나 싶더군요.” (네이버_hs217w님), “윤여정님의 연기는 포스철철 김강우의 매력 폭발.”(네이버_htwd379님), “윤나미의 입체적인 캐릭을 완전 잘 연기한 김효진.”(네이버_dfv704님), “배우들의 연기를 보는 것만으로도 러닝타임이 후딱.”(네이버_22frju8님) 등의 리뷰만 보아도 배우들의 흡입력 있는 연기력이 관객몰이에 톡톡히 한 몫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돈의 맛>은 앞으로도 관객들을 꾸준히 불러모으며 흥행 스코어를 쌓아나갈 것으로 보인다.
2012년 상반기 화제작으로 떠오른 <돈의 맛>은 지난 17일 개봉해 전국 극장가에서 절찬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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