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대한민국 여심에 ‘스노우’를 허하라!
2012년 극장가는 히어로들의 전쟁이다. 그 가운데 유독 눈에 띄는 캐릭터가 바로 <락아웃: 익스트림미션>의 ‘스노우’이다. 그의 매력은 그가 맹목적으로 정의를 따르는 평화주의자가 아니라는 점이다. 섹시한 외모에 재치 넘치는 멘트과 요원으로서의 우수한 능력, 적당히 까칠하면서도 알고 보면 따듯한 남자 ‘스노우’는 여심을 충분히 사로 잡을 만한 ‘나쁜남자’의 진수를 보여준다. 올 여름, 그 어떤 히어로보다도 섹시한 남성미를 선보이며 거친 액션을 선보일 ‘스노우’를 기대해도 좋다.
#2 매력적인 ‘스노우’ 그보다 더 매력적인 ‘가이 피어스’!
강렬하지만 절제된 액션으로 스크린을 압도하는 가이 피어스. 매번 새로운 캐릭터를 연구하며 카멜레온 같은 매력을 발산하는 그가 <락아웃: 익스트림미션>의 ‘스노우’로 완벽히 변신 위해 50파운드나 무게를 불려 탄탄하고 섹시한 근육을 만들었다. 더욱 다이나믹해진 그의 액션은 할리우드 최고의 액션 배우답게 500:1의 우주 감옥 액션 씬을 훌륭히 소화해내었다. 그의 박진감 넘치는 액션연기는 <본시리즈>의 스턴트팀이 담당하여 다시 한번 관객들의 마음을 통쾌하게 한다.
#3 극강의 히어로에 맞서는 완벽한 안티 히어로!
<배트맨>의 조커, <양들의 침묵>의 한니발을 잇는 최고의 악당, 알렉스와 하이델 형제!!
조커와 한니발을 능가하는 2079년 진화된 미래형 악당 알렉스와 하이델을 <락아웃: 익스트림미션>에서 만나 볼 수 있다. 500명의 극악무도한 죄수들을 진두지휘하는 지능형 범죄자 알렉스와 우주감옥의 싸이코패스 하이델은 아슬아슬한 두뇌 심리전으로 관객들의 심장을 조이며 짜릿한 쾌감을 줄 것이다. 이 매력적인 악당캐릭터들은 할리우드 영화계 안팎에서 찬사를 받으며 제임스 & 스테판 두 감독을 <미션임파서블5>의 차기 감독 후보에 올려놓기도 했다.
#4 듣도 보도 못한 무결점 우주감옥! 놀라운 상상력으로 재현되다
<락아웃: 익스트림미션>은 우주감옥이라는 소재만으로도 충분히 볼 만한 가치가 있다. 그 누구도 상상해 본적 없는 독창적인 공간은 모두에게 궁금증을 불러 일으킨다. 2079년, 지구로부터 80km떨어진 우주 상공에 존재하는 우주감옥. 446개의 인증을 거쳐야 하는 최첨단 보안시스템과 50만 명을 동시에 수용 가능한 거대한 규모는 직접 눈으로 확인하기 전까지 믿을 수 없을 것이다. 아일랜드 최고의 CG 스튜디오와 <인셉션> 특수효과팀이 만들어 낸 이 가상의 공간은 엄청난 규모와 ‘냉동수감’이라는 독특한 컨셉으로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5 뤽 베송 사단, 자신의 아성에 다시 한번 도전장!
SF 액션의 새로운 장을 열다!!
SF와 리얼 액션이라는 상반된 장르를 접목시키며 새로운 블록버스터의 진화를 보여줄 <락아웃: 익스트림미션>. 최첨단 디지털 기술을 자랑하는 듀오 감독 제임스 매더, 스테판 St. 레게르와 거칠면서도 정교하게 계산된 아날로그 액션의 거장 뤽 베송이 제작한 영화답게 2012년 경험 할 수 있는 최고 경지의 블록버스터를 만날 수 있다.
해외 팬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으며 그 작품성을 검증 받은 SF 리얼 액션 <락아웃: 익스트림미션>은 오는 6월 14일 국내 개봉, 관객들에게 아찔하고 짜릿한 쾌감을 안겨줄 예정이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