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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미쓰GO> 6월 21일 개봉 확정

김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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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현정, 유해진, 성동일, 이문식, 고창석 & 박신양까지 대한민국 최고의 배우들이 총출동한 2012년 최고의 버라이어티 코믹 액션 <미쓰GO>[감독: 박철관 | 제공/배급: NEW | 제작: 영화사 도로시㈜]가 오는 6월 21일 개봉을 확정, 관객들에게 시원하고 화끈한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전 작품들에서 강하고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을 선보인 바 있는 고현정의 180도 다른 새로운 연기 변신과 유해진, 성동일, 이문식, 고창석 그리고 박신양까지 이름만으로 심장을 두드리는 대한민국 최고의 연기파 배우들의 만남으로 기대를 모은 <미쓰GO>는 최악의 대인기피증에 시달리는 소심한 여인 ‘천수로’(고현정)가 우연히 대한민국 최대 범죄 조직 간의 사건에 휘말리게 되고, 그 과정에서 다섯 남자를 만나 상상도 못한 범죄의 여왕으로 거듭나는 과정을 그린 영화. 최악의 극소심녀에서 범죄의 여왕 미쓰고까지 한 작품에서 180도 다른 연기를 보여주는 고현정과 다섯 남자들의 음모, 배신, 복수, 로맨스까지 다양한 스토리를 담은 <미쓰GO>는 2012년 최고의 버라이어티 코믹 액션으로 관객들에게 시원한 웃음을 전할 것이다.

청순한 여인부터 털털한 연상녀, 터프한 경찰에 이어 [선덕여왕]에서 천하를 호령하는 ‘미실’, [대물]의 최초 여성 대통령 역으로 다채로운 캐릭터 변신과 함께 폭발적 연기력을 보여주며 대한민국 대표 여배우로 자리매김한 고현정.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넘나들며 활약했던 고현정은 2012년 <미쓰GO>를 통해 촌스럽고 소심하고 연약한 여인 ‘천수로’로 분해 파격적 연기 변신을 보여줄 예정이다.

또한 영화 속 천수로를 지키는 단 한 명의 남자이자 치명적 매력을 지닌 옴므파탈 ‘빨간구두’ 역의 유해진은 고현정과 함께 누구도 예측 못한 세기의 로맨스를 펼쳐 보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뿐만 아니라 속내를 알 수 없는 수상한 경찰 ‘성반장’으로 분한 성동일, 마약조직의 잔혹한 보스로 날카로운 포스를 내뿜는 ‘사영철’ 역의 이문식, 한 마디가 어려운 최악의 말더듬이 경찰 ‘소형사’ 고창석, 그리고 피도 눈물도 없는 범죄조직의 최대 갑부 ‘백봉남’ 역의 박신양까지 개성으로 뭉친 충무로 최고의 연기파 배우들의 만남으로 다채로운 볼거리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는 <미쓰GO>는 빵 터지는 화끈한 웃음으로 6월 극장가를 뜨겁게 달굴 것이다.

범죄의 여왕으로 돌아온 고현정의 변신, 그리고 그녀를 둘러싼 마성의 매력, 최고의 연기력을 지닌 다섯 명의 남자들 유해진, 성동일, 이문식, 고창석, 박신양의 환상의 조합이 기대를 모으는 영화 <미쓰GO>는 오는 6월 21일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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