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쟁쟁한 블록버스터 작품들의 대거 등장으로 거센 경쟁을 예고했던 3일 간의 연휴에서 <내 아내의 모든 것>은 폭발적인 입소문과 함께 관객들이 편안하게 웃고 즐길 수 있는 유일한 코믹 로맨스 장르로 개봉 2주차 주말을 맞아 첫 주말 스코어보다 관객수가 10% 이상 증가하는 이례적인 상승세로 뜨거운 열기를 입증했다.
<내 아내의 모든 것>의 흥행 속도는 개봉 17일 만에 200만 관객을 돌파한 <건축학개론>보다 5일 빠른 속도이자 각각 15일과 17일 만에 200만 관객을 돌파한 <써니>, <완득이>와의 비교에서도 빠른 수치로 <내 아내의 모든 것>의 폭발적인 인기를 실감케 한다. 뿐만 아니라 같은 날 개봉한 <돈의 맛> 과 2배 이상 차이를 벌인 압도적인 속도로 앞으로의 흥행세에 기대를 더한다.
여기에 지난 25일(금)부터 27일(일)까지의 주말 좌석 점유율 또한 <어벤져스>의 39.0%와 <맨 인 블랙 3>의 35.1%를 뛰어넘는 45.1%로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공세 속 <내 아내의 모든 것>의 흥행 기록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뿐만 아니라 <맨 인 블랙 3>의 4,532번의 약 절반에 해당하는 2,520 번의 상영횟수에도 불구하고 흔들림 없는 흥행세를 유지, <내 아내의 모든 것>에 대한 관객들의 뜨거운 관심을 입증하고 있다. 이렇듯 <내 아내의 모든 것>은 다양한 블록버스터 장르의 치열한 각축전을 예감케 한 5월 극장가에서 <어벤져스>와 <돈의 맛>을 일찌감치 따돌린 것은 물론 10년 만에 스크린으로 귀환한 <맨 인 블랙 3>와도 한치 양보 없는 대등한 경쟁을 벌이며 한국 영화의 뜨거운 힘을 보여주고 있다.
재기 발랄하면서도 현실적인 스토리가 주는 유쾌한 공감과 전에 없던 개성 만점 캐릭터들의 매력에서 비롯된 발칙한 웃음, 그리고 이를 완성해 낸 임수정, 이선균, 류승룡의 파격 변신으로 남녀 관객 모두를 사로잡은 <내 아내의 모든 것>. 1020 젊은 관객들의 지지는 물론 30대~40대까지 폭넓은 연령층의 높은 만족과 공감, 싱글, 커플, 부부를 막론한 다양한 관객들의 절대적 호평이 더해지며 6월에도 지속될 ‘아내’ 열풍에 한층 기대감이 증폭되고 있다.
카사노바에게 아내를 유혹해 달라고 부탁한 남자의 결별 프로젝트라는 색다른 소재와 서로 다른 속내를 지닌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이 선사하는 웃음, 그리고 임수정, 이선균, 류승룡의 파격적 연기 변신이 더해진 영화 <내 아내의 모든 것>은 지난 17일 개봉하여 폭발적인 상승세로 흥행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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