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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국내 최초의 사이버수사 드라마
SBS <유령>은 국내에서 최초로 SNS, 인터넷 등 최첨단 기기 안에 숨어있는 범죄와 인간들의 비밀을 밝혀내는 사이버 수사대들의 애환과 활약, 그 과정의 서스펜스와 퍼즐을 풀어내는 최초의 드라마이다. <싸인>으로 최초의 메디컬수사드라마를 제작했던 김은희 작가, 김형식 감독이 다시 한 번 새로운 분야를 개척하는 것이라 더욱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2. <싸인>의 성공 재현할 수 있을까?
2011년 SBS를 통해 방송되었던 박신양 주연의 <싸인>은 부검의라는 독특한 소재를 완성도 높은 스릴러로 탄생시켜 큰 호평을 받았던 드라마이다. 평단과 시청자들은 마치 미드를 보는 듯 하다며 <싸인>에 열광했었다. 시청률 또한 매니아적 장르인 범죄 수사물임에도 최고 23.8%를 찍어 작품성과 흥행성 모두를 만족시킨 드라마였다. <싸인>의 제작진이 고스란히 뭉쳐 제작함에 따라 네티즌들은 또 하나의 명품 드라마가 탄생할 것이라 기대하고 있다.
3. 관심 집중되는 출연진
<유령>에는 흥행성과 연기력을 겸비한 배우들이 꽉 찬 라인업을 구성하고 있다. 연기력 또한 최고인 한류스타 소지섭은 데뷔 이후 최초로 형사 역할을 맡았다는 게 믿기지 않을 정도로 완벽한 역할 해석으로 차도남 형사 역을 소화하고 있으며, 이연희 역시 "도전해보고 싶었다"고 얘기한 바 있는 형사 역할에 몸을 던지는 연기로 제작진을 흐뭇하게 하고 있다. 영화 '범죄와의 전쟁'에서 깊은 인상을 남겼던 배우 곽도원은 '미친소'라는 별명을 가진 강력계반장 역할로 TV시청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심어줄 것이 확실시 되며, 연기에 최초로 도전하는 아이돌그룹 MBLQ(엠블랙)의 지오의 연기도 지켜볼 대목이다.
<유령>은 우리가 사는 또 다른 세상인 사이버 세계, 최첨단 기기 안에 숨어있는 인간들의 비밀을 밝혀내는 사이버 수사대원들의 애환과 활약, 그 과정의 서스펜스와 퍼즐을 풀어내는 짜릿함을 담을 예정. 특히 지난해 드라마 <싸인>으로 뜨거운 호응을 얻었던 김은희 작가와 김형식 PD가 다시 한 번 의기투합, 또 하나의 강력한 명품 드라마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 ‘옥탑방 왕세자’ 후속으로 오는 30일 밤 9시 55분 첫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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