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빅스가 데뷔하기 전 엠넷 리얼 리얼리티 ‘마이돌’은 김유정의 뮤직비디오 스타일 티저 공개를 시작으로, 성시경, 브라이언, 서인국, 제국의 아이들, 엠블랙 등 출연한 스타들도 화려해서 매회 이슈를 몰고 왔고 빅스는 마이돌을 통해서 얼굴을 알릴 수 있었다.
최종 멤버가 결정되서 빅스가 되기 전 방송을 통해 아이돌로 데뷔하기 까지의 치열한 경쟁 모습 뿐 아니라, 그 경쟁 속에도 탈락하는 후보들의 모습을 보며 뜨거운 눈물을 흘리는 모습은 시청자들에게 감동을 주기도 했다. 눈물과 땀과 열정으로 완성된 그룹 빅스!
마이돌은 지난 4월 12일 첫 방송을 시작으로 오늘(31일) 제 8회로 마지막 방송을 맞이한다.
빅스는 팬들을 위해 마지막 방송을 영화관에서 함께 관람하는 이벤트를 가진다.
팬들과 함께하는 ‘굿바이 마이돌’ 이벤트는 압구정 CGV에서 오늘 저녁 8시에 시작되며, 장소의 특성상 선착순으로 신청을 받았는데, 일찌기 매진되었다.
마이돌 마지막회 관람 뿐 아니라, 비하인드 영상을 볼 수도 있고, 팬들과의 토크 이벤트도 진행될 예정이라 빅스와 팬들에게 뜻 깊은 시간이 될 것이라고 한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