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뮤지컬 <캐치 미 이프 유 캔>은, 1960년대 벌어진 희대의 사기극을 바탕으로 제작된 동명의 영화를 재해석한 작품이다.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톰 행크스 주연으로 헐리우드에서도 많은 사랑을 받은 것은 물론, 지난해 3월 브로드웨이에 진출, 총 200만 달러 이상의 수익을 달성한 브로드웨이 최고의 흥행작이기도.
극중 엄기준은 주인공 ‘프랭크’ 역을 맡아 폭발적인 카리스마 연기는 물론 호소력 짙은 목소리로 공연 내내 관객들을 사로잡았다.
순진무구한 미소가 사랑스러운 고등학생 프랭크를 연기하는가 하면, 하늘을 자유롭게 나는 멋진 파일럿의 모습으로 깜짝 변신해 여심을 흔들기도. 또한 블랙 수트가 인상적인 FBI 요원의 면모를 선보이는가 하면 백색의 가운이 매력적인 의사로 변신에 변신을 거듭, 팔색조 매력을 선사하며 무대를 장악한 것.
또한 2시간여에 달하는 공연 내내 무대를 주도적으로 이끌어 나가며 화려한 무대 퍼포먼스를 선보이는 등 베테랑 배우다운 면모를 과시해 눈길을 모은다. 더불어 이번 공연에서는 뮤지컬 <그리스> 이후 한 번도 선보인 적이 없던 엄기준의 멋진 춤 솜씨도 볼 수 있어 팬들에게는 더할 나위 없이 특별한 무대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기도.
이에 뮤지컬 게시판에는 “엄기준만의 프랭크의 매력이 한 껏 느껴지는 무대였습니다. 브로드웨이에 뒤지지 않는 명품공연이라고 확신합니다!”, “연기와 노래에서 노련함이 느껴져요. 처음 듣는 노래들도 귀에 쏙쏙 박혀서 더 즐겁게 관람했습니다!”, “프랭크의 다양한 면모를 완벽하게 소화한 엄기준씨! 역시 엄기준입니다!”, “칼과 프랭크의 숨막히는 추격전! 영화만큼이나 흥미진진한 공연이었어요!” 등 극찬이 줄을 잇고 있다.
이렇게 엄기준의 실감나는 열연과 더불어 영화에 뒤지지 않는 화려한 영상미와 뛰어난 연출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뮤지컬 <캐치 미 이프 유 캔>은 서울 한남동 블르스퀘어 삼성카드홀에서 오는 6월 10일(일)까지 공연된다.
또한, 주인공 프랭크 역에는 엄기준을 비롯, 슈퍼주니어 규현, 김정훈, 박광현, 샤이니의 키가, 프랭크의 사랑스런 연인 브렌다 역에는 다나, 써니 최우리가 맡아 선보인다.
한편 엄기준이 냉철한 판단력의 소유자 ‘세강증권’의 대표 조현민 역을 맡아 색다른 매력을 선보이는 것은 물론 소지섭, 이연희, 최다니엘 등 화려한 캐스팅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SBS <유령>은 매주 수,목 저녁 9시 55분에 방송된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