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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저녁 방영된 <빅> 첫 회분에서는 백성현과 이민정이 ‘국민남매’로 변신, 찰떡 연기궁합을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수업시간 도중 같은 반 아이들이 다란(이민정 분)을 놀리며 수업을 방해하자 이에 급 발끈하며 “야! 조용히 해!”라고 다란을 대신해 호통을 치는가 하면, 미국에서 한국으로 전학을 오게 된 경준(신 분)과의 뜻하지 않은 싸움으로 다란과 다투다가도 금새 다정한 오누이의 모습을 과시한 것.
특히 백성현은, 드라마 <인수대비>에서 보여주고 있는 ‘옴므파탈’ 성종의 모습과는 180도 다른 완벽 변신을 통해 ‘명불허전’ 명품배우로서의 팔색조 매력을 뽐내고 있어 더욱 눈길을 사로잡는다.
또한 앞으로는 ‘누나바보’ 길충식의 면모는 물론, 일편단심 ‘수지바라기’로 변신해 수지를 향한 순애보를 펼치며 안방극장 여심사냥에 나설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기도.
이렇게 팔색조 매력을 뽐내며 2012년 최강 아이콘으로 급 부상중인 백성현의 모습에 시청자들은 “저도 이렇게 귀여운 남동생이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요? 길남매 앞으로도 화이팅입니다!”, “<청춘불패2> 보니까 예능감도 장난 아니시던데, 백성현씨 보면 볼수록 매력이 터지네요!”, “약간의 백치미가 느껴져서 더 귀여운 충식이! 빨리 수지랑 러브라인 시작됐으면 좋겠어요”, “<인수대비> 성종 맞나요? 코믹연기도 명품이네요! <빅>은 성현씨만 믿고 갑니다!” 등 아낌없는 응원을 보내고 있다.
한편 백성현이 ‘누나바보’ 캐릭터로 깜짝 변신에 성공해 화제를 모으고 있는 KBS 미니시리즈 <빅>은 매주 월,화 저녁 9시 55분에, 옴므파탈 ‘성종’ 역으로 명품 연기를 선보이고 있는 JTBC 대하사극 <인수대비>는 매주 주말 저녁 8시 4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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