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아이두 아이두> 김선아-이장우, 숨막히는 ‘고밀도 스킨쉽’에 안방극장 ‘후끈’ 예고

김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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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수목 미니시리즈 ‘아이두 아이두(극본 조정화, 연출 강대선)’에서 ‘황태 커플(황지안 박태강)’ 김선아-이장우가 밀도 높은 스킨쉽을 예고하며 시청자들에게 ‘콩닥콩닥’ 주의보를 발령했다.
 
아무도 없는 좁은 공간속에서 김선아의 양팔을 강하게 휘어잡은 이장우의 ‘나쁜 손’과 당황한 기색하나 없이 이장우와 눈을 맞추고 있는 김선아의 흔들림 없는 표정, 그리고 키스할 듯 얼굴이 맞닿을 아찔한 거리가 숨막히는 긴장감을 드러내고 있는 것.
 
6일 방송될 3회에서는 김선아(황지안 역)의 혈압상승 촉진제 역할을 톡톡히 해냈던 이장우(박태강 역)가 천진난만한 모습에 숨겨졌던 저돌적이고 발칙한 연하남의 저력을 발산할 예정으로, 그동안 정곡을 콕콕 찌르는 이장우의 독설 공격에도 일관된 카리스마를 선보였던 김선아가 생각지도 못한 아찔 스킨쉽 공격에 어떠한 반응을 나타낼지 누리꾼들의 상상력을 무한 자극하고 있다.
 
누리꾼들은 “두 사람, 관계 급진전 하나요!? 본방사수로 확인하겠습니다!”, “천하의 황지안 이사님이 흔들리는 모습이라니!”., “황태 커플 벌써부터 이런 아찔한 스킨쉽 있기 없기!?”, “이장우 남자다움 포텐 터지네요! 빨리 보고싶어요!” 등 호기심을 증폭시키고 있다.
 
한편, 지난 31일 방송된 2회에서는 지안의 회사로 면접을 보러 온 태강이 지안의 얼굴에 콜라를 쏟게 되는 끔찍한 재회를 알리며 엔딩을 맞아 두 사람의 관계 행보에 더욱 기대가 드높아지고 있다.
 
김선아-이장우의 밀착 스킨쉽이 서로의 가슴에 사랑의 싹을 틔우게 될 중요한 계기가 될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발칙 로맨스 ‘아이두 아이두’ 3회는 6일 오후 9시 5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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