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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 된 사진 속의 이태성은 스탠딩 마이크 앞에 서서 노래를 부르는가 하면 기타를 잡고서 능수능란하게 연주하는 등 다양한 포지션을 소화해내며 밴드 음악에 심취한 모습을 보여 일각에선 그가 가수로 데뷔하는 것이 아니냐는 설까지 제기되는 중.
특히 이태성은 이전부터 기타 뿐만 아니라 피아노, 색소폰, 드럼 등의 다양한 악기를 다룰 줄 안다고 밝혀 자신의 남다른 음악적 소양을 인증한 적이 있으며, 이미 MBC 드라마 <애정만만세>에서는 본인의 피아노 자작곡 ‘For you’를 선보이기도 해 화제가 된 바 있다.
또한 이태성은 과거 인터뷰에서 “가족이 모두 예체능에 소질이 있다”는 발언과 함께 자신의 친동생과 수 차례 듀엣 콘서트를 가졌던 경험 역시 털어놓으며 ‘우월한 유전자’를 과시하기도.
이에 네티즌들은 “이태성씨 악기도 다룰 줄 아나요?! 완전 엄친아!” “카리스마 눈빛 속에 숨겨진 로맨틱함~“ “이태성씨 노래 한 번 들어보고 싶네요~!” 등의 반응을 보이며 이태성의 새로운 변신에 커다란 호기심을 나타냈다.
한편, 흘러나오고 있는 가수 데뷔 설에 대해 관계자 측은 아직 구체적 언급을 하고 있지 않은 가운데, 이번 이태성의 공연 장면이 암시하는 바가 무엇인지 수많은 네티즌들과 팬들의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사진=IN 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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