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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남양주 세트장에서 진행된 뮤직비디오 촬영에서 마이네임 멤버 모두 단체 군무신의 촬영을 진행하던 도중 갑자기 원인을 알 수 없는 연기가 나면서 조명 기구 3대가 연이어 터지고 조명이 멤버들 머리 위쪽으로 아슬아슬하게 비켜져 떨어져 멤버가 다칠뻔한 사고가 발생했다.
다행히 조명이 멤버들을 가까스로 비켜져 떨어져 큰 사고는 나지 않았지만, 촬영 스텝들과 현장에 있던 모든 스텝들은 놀란 가슴을 쓸어 내릴 수밖에 없었다. 조명이 터지고 떨어진 것으로 인해 세트 재 정비로 인해 촬영은 1시간 이상 지연됐다.
또한 다음날 드라마 촬영 도중 또 조명이 연속해서 터지는 아찔한 사고로 이틀 내내 가슴을 쓸어 내렸다고 한다.
소속사 관계자는 " 가수들이 흔히들 음반 녹음 도중 귀신의 소리를 들으면 대박이 난다고 말한다, 아무도 다친 분이 사람이 없으니 정말 다행이다. 주변에서 이 얘기를 듣고 ‘대박이 나려고 액땜을 하는 거다’고 말을 많이 해줘 기분 좋게 생각하고 있다”며, “진짜 대박을 낼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 하겠다”고 전했다.
실제로 마이네임은 신인임에도 불구하고 실시간 음원차트에서도 상위권에서 선전하고 있으며 현재 원더걸스, 빅뱅 사이에서 한터차트 집계 음반판매순위 3위를 계속 유지하며 일찌감치 '대박'을 예감하고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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