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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작품이 들어가기 전 맡은 배역에 대한 준비를 철저히 하는 배우로 알려진 연우진은 전작 <보통의 연애>, <오작교 형제들>의 출연 당시에도 캐릭터 분석을 꼼꼼히 하며, 헤어와 의상 스타일까지도 함께 의논하는 등 자신의 맡은 배역에 대한 남다른 욕심과 적극적인 모습을 보여 왔다고 한다.
주로 현대극에서 활약을 보여 왔던 연우진은 이번 <아랑사또전>을 통해 처음으로 사극과 악역에 도전하는 만큼, 드라마 방영 몇 달 전부터 승마를 배우며, 남자다운 매력과 카리스마를 겸비한 ‘주왈’로 분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는 후문.
승마를 배워본 적이 없는 연우진은 처음엔 긴장한 모습으로 담당 선생님의 지시에 맞춰 말을 타기 시작했으나 다른 초보자들에 반해 빠르게 말에 적응, 승마가 체질인거 같다며 너스레를 떨기도 했다고 한다.
실제로 공개된 사진 속의 연우진은 긴장한 모습보다는 여유 있는 모습으로 말을 리드하는 기사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어, <아랑사또전>을 통해 연우진이 이준기(은오 역)와 맞서 보여 줄 멋진 활약에 많은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한편, 연우진 이외에 신민아, 이준기가 함께 주연을 맡은 <아랑사또전>은 오는 7월 MBC를 통해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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