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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일 포털사이트 '네이트'의 '판' 웹페이지에 "데뷔 2년차 신인그룹 터치를 아시나요??"라는 제목으로 올라온 게시물이 조회수 20만 건 이상을 기록하며 네티즌들의 폭발적인 관심을 받은 것.
게시물에는 대구 동성로 축제에 TOUCH(터치)를 응원하러 갔던 글쓴이가 멤버 성용이 직접 "오늘 드디어 봤네요 ??! ㅎ 반가웠어요 !!!!!! :) 고마워요 ~"라는 트위터 멘션을 보내주어 감동받았다는 내용과 함께 가수 TOUCH(터치)를 소개하는 내용이 담겨져 있다.
특히 게시물을 우연히 본 리더 철민이 "안녕하세요 터치의 리더 철민입니다!^.^ 평소에 판에서 무서운 이야기를 즐겨 읽는데 생각지도 못하게 저희 글을 보게 되었네요~ 글 써주신 분 너무 감사해요! 응원과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항상 열심히 하겠습니다! 터치 많이 사랑해주세요! 감사합니다^.^"라는 댓글을 직접 남기면서 더욱더 화제가 되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터치라는 그룹이 다시 보인다. 흥해라~", "서로 소통하는 팬과 가수의 모습이 보기 좋고 훈훈하다", "이런 그룹이 왜 아직 뜨질 못했는지 이해가 안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TOUCH(터치)의 소속사 YYJ엔터테인먼트 측은 "멤버들이 스케줄 중에도 틈틈이 SNS나 공식 팬카페를 통해 올라오는 팬들의 반응을 꼼꼼히 살펴보고 있는데, 우연히 게시물을 보고 댓글을 남긴 것 같다"며 "앞으로도 팬들과 직접적으로 소통할 수 있는 이벤트를 많이 기획해서 팬분들께 받은 사랑에 보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멤버들이 직접 팬들과 약 2㎞정도의 거리를 함께 걷는 [같이 걷자] 이벤트로 화제를 모으기도 했던 TOUCH(터치)는 최근 일본에서의 첫 쇼케이스를 성공적으로 치러내고 한국과 일본을 오가며 활발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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