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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Mnet<음악의 신> 이상민이 자서전 출판 기념 ‘팬 사인회’를 연다. 7일 목요일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2시간 동안 영등포 CGV로비서 팬들과 만남을 갖는 것.
프로그램 ‘음악의 신’ 주인공이자 현재 LSM엔터테인먼트 대표인 이상민은 본인의 지난 발자취를 담은 웹툰을 제작해 공개한 바 있다. 그는 “내 인생은 드라마보다 만화 같은 삶이었다” 고백하며 인기 웹툰 ‘신과 함께’로 유명한 주호민 작가에게 자선을 의뢰했던 것. 주호민 작가 역시 이상민의 지난 삶에 큰 호기심을 보이며 웹툰을 만들어 선물했었다.
이번 행사를 기획한 Mnet<음악의 신> 제작진은 “자서전 출판 기념 팬 사인회라고는 하지만 방송을 재미있게 봐 주시는 시청자들을 위한 깜짝 이벤트”라며 “행사 자체를 즐겁게 즐겨 주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이날 행사서는 불우이웃돕기 행사도 함께 열릴 예정. 참여한 사람들에게는 ‘음악의 신’ 공식 머그컵을 선물한다.
한편 지난 6일 수요일밤 11시에 방송한 Mnet<음악의 신> 8회서 오디션을 통과한 LSM엔터테인먼트 연습생이 전경 공개되며 시선을 잡아 끌었다. 과연 이들 중 고된 연습생 생활을 이겨내고 정식 가수로 데뷔할 이는 누가 될 것인지 기대가 모아진다. Mnet<음악의 신>은 매주 수요일밤 11시 Mnet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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