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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타 공인 패셔니스타 고준희는 최근 자신의 미투데이를 통해 “잘들지내시죵? 같아보이지만 다른사진ㅋㅋ오늘 추적자하는날인거 아시죠?^^ 우리같이 본방사수!! 추적자도 잘되서기분좋고!! 에코백선물에 또 기분좋고^______^ 여러분들도 행복한 일주일 보내세요~!!” 라며 대기실 모습을 공개했다.
같은 듯 다른 두 사진 속 고준희는 대기실 책상에 앉아 화이트 티셔츠에 블랙 스키니 진을 매치해 자연스러운 모습을 보였다. 특히 두 손을 턱에 괴고 선물 받은 다양한 모양의 에코백을 나란히 놓고 상큼한 표정을 지어 평소와 다른 귀여운 모습까지 선보였다.
고준희가 선물 받은 에코백은 요즘 에코백 열풍과 더불어 트렌디한 프린트와 컬러로 주목 받고 있는 투게더 백(TOGETHER BAG) 제품. 이는 고준희가 선물 받은 디자인과 컬러 외에도 코냐크, 블랙, 퍼플 등 다양한 컬러로 출시되어 각자의 개성에 맞게 선택이 가능한 아이템이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에코백 너무 귀여워요”, “언니, 가방 어디 꺼에요?”, “준희씨도 에코백도 너무 예뻐요”, “추적자 본방사수!!!” “언니 너무 예뻐요, 에코백 저도 주세요 히히히”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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