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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내의 모든 것> 개봉 21일 만에 300만 돌파

김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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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내의 모든 것>[제작 수필름, 영화사 집 | 제공 유나이티드픽처스, 소빅창업투자 | 배급 NEW]이 휴일을 맞은 6월 6일(수) 개봉 21일 만에 전국 3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임수정의 파격적 연기 변신과 이선균, 류승룡의 환상적 연기 호흡이 빚어낸 빵빵 터지는 유쾌한 웃음과 공감으로 뜨거운 호평으로 불러일으키고 있는 <내 아내의 모든 것>. 개봉 7일 만에 100만 돌파, 개봉 12일만에 200만 관객을 동원하며 거센 흥행 열기를 이어오던 <내 아내의 모든 것>이 개봉 4주차를 맞은 6월 6일(수) 149,551명(영진위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 기준)을 동원하며 전국 누계 3,074,372명을 기록, 개봉 21일 만에 300만 관객을 돌파했다.

개봉 이후 <어벤져스> <맨 인 블랙3> <프로메테우스> 등 연이은 할리우드 블록버스터의 공세 속에서도 놀라운 저력으로300만 관객을 돌파한 <내 아내의 모든 것>은 <댄싱퀸> <부러진 화살> <범죄와의 전쟁> <건축학개론>에 이어 올 해 한국 영화 중 다섯 번째로 300만 관객을 돌파함으로써 2012년 상반기의 한국영화 강세의 흐름을 이어 나가고 있다.

<내 아내의 모든 것>의 300만 돌파 속도는 상반기 극장가에 첫사랑 신드롬을 불러 일으키며 400만 관객을 돌파한 <건축학개론>의 기록을 6일 앞당긴 기록이자 <써니>의 24일보다도 3일 빠른 기록이다. 또한 <내 아내의 모든 것>은 <후궁 : 제왕의 첩>, <프로메테우스> 등 개봉 전부터 화제를 모았던 다양한 장르의 작품들과의 치열한 경쟁 속 꾸준한 흥행세로 300만 관객을 돌파, 의미를 더한다. 개봉 신작들에 비해 상대적으로 스크린수와 상영횟수의 불리함에도 불구하고 4주차 평일 박스오피스 1위를 고수하며 식을 줄 모르는 흥행 열기를 입증했던 <내 아내의 모든 것>은 그 어느 때보다도 치열했던 휴일 극장가에 꾸준한 입소문과 강한 뒷심으로 한국 영화의 자존심을 지키며 새로운 흥행 역사를 세워가고 있다.

유쾌한 웃음으로 1020 젊은 관객들의 지지는 물론 뜨거운 공감과 재미로 30대~40대, 특히 커플, 부부들을 막론하고 사랑을 해본 사람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스토리로 전 연령층에서 높은 만족도로 흥행을 이어가고 있는 <내 아내의 모든 것>. 특히 30대 이상의 여성, 부부 관객들의 뛰어난 공감대로 이들을 기반으로 한 식을 줄 모르는 흥행세를 실감케 하고 있다. 마침내 300만 관객을 돌파하며 5,6월 극장가 최고의 화제작으로 떠오른 <내 아내의 모든 것>이 세울 새로운 코믹 로맨스 신기록에 극장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카사노바에게 아내를 유혹해 달라고 부탁한 남자의 결별 프로젝트라는 색다른 소재와 서로 다른 속내를 지닌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이 선사하는 웃음, 그리고 임수정, 이선균, 류승룡의 파격적 연기 변신이 더해진 영화 <내 아내의 모든 것>은 재기 발랄한 재미와 절묘한 공감대가 있는 신선한 코믹 로맨스로 지난 5월 17일 개봉, 뜨거운 흥행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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