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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배우 최윤소 가 ‘제13회 전주국제영화제’ 의 출품작 ‘설마 그럴 리가 없어’에서 배우 ‘윤소’ 역을 맡아 열연을 한 가운데 6월 개봉을 앞두고 있다.
최윤소가 주연으로 출연한 ‘설마 그럴 리가 없어’는 최윤소 본명으로 출연하고 인기 여배우로 등장한다.
동료와의 스캔들로 곤혹을 치루며 회사로부터 연애금지령을 당하고 마음껏 연애도 못하는 현실에 허무감 마저 드는 순간! 친한 선배인 ‘상순’ 의 노래를 들으며 마음의 위로를 받는 20,30대 들의 사랑에 대한 감정을 아름다운 영상으로 만들어 낸 작품이다.
음악을 모티브로 촬영된 이번 작품에는 뮤지션 ’이상순’이 윤소의 친한 선배이자 기타리스트로 출연하고, 언니네 이발관의 ‘이능룡도 등장 하는 등 대한민국 인디씬을 대표하는 뮤지션 들이 총 출동 하여 영화 속 음악도 기대를 모으고 있다. 또한 떠오르는 신예 전지후도 남자 배우 ’인성’ 역할로 출연 하며 음악과 함께 어우러지는 젊은 청춘들의 이야기를 펼칠 예정이다.
영화 ‘설마 그럴 리가 없어’ 의 조성규 감독은 1997년 영화지 ‘네가’ 창간. 2002년에 영화사 스폰지를 설립한 뒤 <멋진 하루>(2008), <영화는 영화다>(2008), <10억>(2009) 등 다수 작품을 제작하였고 <숨>(2007), <잘 알지도 못하면서>(2009), <여배우들>(2009), <하하하>(2010) 등에 투자했으며 2010년 <맛있는 인생>(2010)으로 감독 데뷔했다.
영화 설마 그럴리가 없어는 현재 서울 홍익대학교 근처 케이티앤지(KT&G) 상상마당시네마에서 영화팬들의 높은 관심 속에 치러지고 있으며 오늘 상영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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