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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패셔니스타 김남주가 KBS 2TV 주말드라마 '넝쿨째 굴러온 당신'(이하 '넝쿨당')에서 주인공 차윤희역으로 세련된 오피스룩을 선보이며 30~40대 워킹맘은 물론, 20대들도 공감할 수 있는 패션을 매회 선보이고 있다.
극중 당차고 세련된 커리어우먼으로 활약 중인 김남주는 능청스런 연기력은 물론 남다른 패션 센스로 큰 사랑을 얻고 있다. 김남주가 매회 착용하는 옷이나 주얼리, 가방 등 독특하고 세련미 넘치는 패션 아이템은 소비자의 관심을 모으고 있어 '원조 완판녀'임을 입증하고 있다.
특히 김남주가 들고 나온 가방은 매회 높은 판매고를 달성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는데,
'넝쿨당' 28,29회 방송에서 김남주는 세련된 스트라이프 자켓과 핑크컬러 면 팬츠에 타조 엠보 가죽을 포인트로 한 민트컬러 숄더백을 착용하였다. 뉴트럴 컬러의 의상과 파스텔 톤의 가방을 매치하여 발랄하면서도 화사한 분위기의 룩을 완성 시켜 주었다.
앤클라인 뉴욕 관계자는 “김남주가 착용한 숄더백은 이번 시즌 트랜디한 소재인 오스트리치(타조) 엠보 가죽으로 만들어진 클래식한 디자인으로 크로스 끈과 손잡이가 모두 부착되어 있어 토트, 숄더 등 다양한 형태로 활용할 수 있어 실용성이 높다. 그리고” 정장, 오피스룩 등 포멀한 의상이나 캐주얼한 의상 어디에든 매치하기가 쉽고 아이템 하나로도 스타일리시한 멋 내기가 가능한 아이템이다”라고 전했다.
사진=KBS2 넝쿨째 굴러온 당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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