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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방송될 MBC 에브리원 <무한걸스> ‘돈 가방을 찾아라’ 편에서 100만 원이 담긴 진짜 돈 가방을 차지하기 위해 무한걸스 멤버들 사이에서 치열한 레이스가 벌어졌다.
복불복으로 돈 가방을 선택한 멤버들. 하지만 이중에 진짜 돈 가방은 단 한 개뿐이라는 사실을 전해 듣고 100만원을 차지하기 위한 치열한 추격전이 시작됐다. 특히 안영미는 일부러 잘못된 정보를 흘리거나 안전요원으로 신분 위장을 하는 등 교묘한 작전을 펼쳐 새로운 잔머리의 아이콘으로 등극했다.
하지만 계속 되는 추격전에 지친 안영미는 김신영을 만나자 “돈 가방을 찾아 반반으로 나누자”며 바로 동맹을 제의하는 비굴한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배신과 음모가 난무하는 불꽃 튀는 추격 대작전. 동맹을 맺은 이들이 과연 진짜 돈 가방을 차지할 수 있을 지는 7일 목요일 오후 6시 MBC 에브리원 <무한걸스> ‘돈 가방을 찾아라’ 편을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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