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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월 10일 오후 서울 연세대학교 대강당에서 열린 이효리 콘서트에 배달된 이효리 응원 쌀드리미화환은 쌀 대신 애완동물용 사료 300kg이 놓여 있었다. 평소 동물보호에 앞장서고, 이번 콘서트 수익금도 모두 동물보호를 위해 기부하기로 한 이효리의 뜻을 따라 팬들도 애완동물용 사료를 기부한 것이다.
사료드리미화환을 진행한 드리미는 이효리 팬카페 ‘효리 투게더’가 보내온 이효리 응원 사료드리미화환 300kg을 이효리와 팬들의 뜻에 따라 11일 유기견 등의 동물을 보호하는 경기도 안성시의 평강공주보호소에 기부했다.
이효리의 콘서트는 '효리의 GOLDEN 12 CONCERT [bo:da](마음으로 보는 세상)이란 타이틀로 이효리와 골든 12 멤버들의 자작곡 최초 공개, 감동 뮤직비디오, 깜짝 게스트들의 공연이 함께 펼쳐졌다.
또한 공연장 밖에서는 오전부터 바자회, 시티팜, 채식파티 등의 행사도 함께 열려 팬들을 즐겁게 했다. 이날 이효리 콘서트에는 골든 12 멤버들 (장범준, 이주희, 배다해, 디자이너 요니 P, 홍장현, 한혜연)과 원모어찬스 (정지찬, 박원), 손성제 (색소포니스트/가수), 윤영배 외에 깜짝 게스트들이 대거 함께했다.
사진=드리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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