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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중이 캐주얼 브랜드 행텐코리아(www.hangten.co.kr)의 환경캠페인 세이브 디 어스 (Save the earth) 행사에 6월 13일 참석했다.
행텐의 모델인 김현중은 일반인 20명과 함께 평소 잘 입지 않는 티셔츠를 가져와 리폼 클래스에 참여했다. 이번 행사는 행텐이 전개하는 세이브 디 어스(SAVE THE EARTH) 환경캠페인의 일환으로 옷을 버리지 말고 리폼해 환경 사랑을 실천하자는 의미에서 기획되었다.
김현중은 페인트로 그림을 그리고 스템프를 찍는 등 개성있는 리폼 작품을 선보이며 예술적 감각을 뽐내 ‘완벽남’이라는 찬사를 받았다. 더불어 클래스 종료 후 팬들이 만든 다양한 리폼 작품 중 가장 잘된 작품을 선정해 직접 사인을 해주며 환경 보호를 위한 메시지를 담았다.
이번 행사는 김현중을 보기 위해 찾아온 팬들로 가득했다. 김현중은 “리폼 작품을 처음 만들어봤는데 너무 즐거웠다. 무엇보다 팬들과 함께하는 자리였고 환경을 생각할 수 있어서 뜻 깊은 것 같다”고 전했다.
한편 김현중은 7월 초부터 새 드라마 '도시정벌’의 촬영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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