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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영화 '5백만불의 사나이'(감독 김익로, 제작 하리마오 픽쳐스) 쇼케이스가 13일 오후 서울 신사동 압구정 CGV에서 열렸다.
이날 쇼케이스에는 사회를 맡은 방송인 박경림을 비롯해 출연배우 박진영, 조성하, 민효린, 조희봉, 오정세가 참석했다.
'5백만불의 사나이'는 로비자금 5백만불 전달을 명한 후 자신을 죽이고 돈을 빼돌리려는 상무의 음모를 알게 된 대기업부장이 대반격에 나서며 펼쳐지는 코믹 추격극으로 오는 7월 19일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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