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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현은 지난 12일(화)부터 7일 동안 박정현의 여덟번째 앨범에 참여한 작곡가들의 인터뷰와 함께 녹음 작업에 임하는 생생한 현장과 박정현 스스로 전하는 신곡 소개와 신곡의 일부가 담겨 있는 영상을 공개 하는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그 첫 번째는 12일에는 “손해(損害)”라는 곡에 참여한 신인 참여한 작곡가 유지상(G-High)의 영상 인터뷰가 공개 되었고 그 두번째로 13일(수) 신나고 상큼한 “Raindrops”의 ‘몬구’의 인터뷰와 신곡 일부를 담은 영상이 공개 되어 많은 팬들의 관심을 받았다. 이어서 14일에는 세 번째로 박정현이 작곡가 강현민(러브홀릭)과 함께 작업한 “바람소리 속에 그대가”의 소개 영상을 박정현 공식 홈페이지(http://www.parkjunghyun.com)와 트위터(https://twitter.com/#!/L_Space76), 유투브(http://youtu.be/z1i2-1gY0qA)를 통해 공개 하였다.
러브홀릭으로 유명한 작곡가 강현민과는 이미 7집 앨범 에서부터 작업을 함께 해왔던 박정현은 “이 노래의 데모를 받아보고 딱 와 닿았다. 그래서 내 노래였으면 좋겠다. 잘 표현 할 수 있을 것 같았고 갖고 싶었다”고 전했다. 강현민은 “내가 부르려고 만들었던 노래 였지만 박정현이 부른다면 좋을 것 같아서 들려줬는데 좋아했다” 고 앨범에 참여하게 된 이유를 전하고 “박정현이 가사를 썼는데 ‘바람소리 속에 그대가 숨쉬네’ 라는 구절을 보고 노래와 통했다는 생각이 들었다”면서 “박정현의 기존 스타일과 전혀 다르게 기교가 전혀 없는 노래여서 어떤 결과물이 나올지 궁금했는데 역시 노래를 잘하는 사람이 표현력도 좋더라” 라고 결과물에 만족한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이 노래를 직접 작사한 박정현은 “평소 우리말로 가사를 쓸 때 오래 걸리는데 이 노래 가사를 써보면 어떻겠냐는 제안에 하루 만에 가사를 완성 했다. 직접 가사를 써서 그런지 노래를 할 때 특별한 감정을 느꼈다”면서 “이 노래는 기교, 창법 그런 것 없이 노래에 잠시 방문하는 것 이라며 뭔가를 하려고 하면 다치는 소중한 노래이고 마음을 치유하는 노래”라고 설명하며 이 노래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드러냈다.
“바람소리 속에 그대가”의 영상이 공개와 함께 노래의 일부를 접한 사람들은 “마음이 막 따뜻하고 평화로워지고 성스러워지는 느낌이다”, “노래가 너무 예쁘다”, “노래가 진짜 좋은 것 같다. 편안해지는 노래다”, “한 소절인데 눈물이 난다”는 등의 반응을 보이며 19일에 발매될 앨범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박정현의 새로운 도전과 열정을 담은 박정현의 여덞번째 앨범 [parallax]는 오는 6월 19일(화) 발매될 예정이며, 박정현의 8집 발매 기념 콘서트는 6월 23일(토)~24일(일) 김해를 시작으로 9월까지 전국 10개 도시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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