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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가수 이효리의 반려견 순심이의 과거 사진을 공개했다.
이효리는 15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인터넷에서 순심이의 과거를 찾아냈다. 2010년에 동해 시보호소에 들어온..”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게제됐다.
사진에는 이효리의 애견으로 유명세를 탄 순심이의 모습이 담긴 가운데 털이 덥수룩한 모습이 눈길을 끈다. 이효리는 앞서 다수의 방송을 통해 유기견 센터에서 순심이를 만난 사실을 밝힌 바 있다. 당시 이효리는 주인에게 버림 받고 의기소침한 순심이가 하루종일 눈에 밟혀 결국 입양을 결정, 현재까지 함께 살게 된 사연을 소개했다.
이같은 인연에 힘입어 이효리는 지난해 순심이와 함께 달력 화보를 촬영하고 다수의 패션 화보에 동시에 모습을 드러내는 등 반려견과 우정을 쌓는 중이다.
네티즌들은 “지금이랑 비교해 보니까 순심이가 많이 예뻐졌다”, “효리언니 사랑 받고 밝고 예뻐진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효리는 지난해 1월 안성 평강공주 보호소에서 유기견 순심이를 입양했다.
사진=이효리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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