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영화 <I AM> 데뷔 16년차 강타부터 신예 EXO-K까지 총출동!

국내외 매체들의 뜨거운 관심 속 언론시사회 성황리 개최!

민보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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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아시아 가수 최초로 팝의 본고장 뉴욕 매디슨 스퀘어 가든 무대에 오른 SMTOWN! 강타, 보아, 동방신기, 슈퍼주니어, 소녀시대, 샤이니, f(x) 등 SM 소속 아티스트들이 세계 무대에 오르기까지의 리얼 히스토리를 담은 영화 (제공∙배급: CJ 엔터테인먼트, 제작: CJ 엔터테인먼트, 공동제작: SM 엔터테인먼트)이 지난 18일(월)에 개최된 뜨거웠던 언론시사회 현장을 공개한다.

SMTOWN 아티스트들과 함께한 화제의 언론시사회!
꿈과 열정이 녹아 든 감동의 이야기로 극장가 후끈!

지난 18일(월) CGV 왕십리에서 개최된 영화 의 언론시사에는SMTOWN 아티스트의 기둥인 강타와 파워풀한 댄스와 가창력을 겸비한 보아를 필두로 독보적인 인기를 구가하고 있는 슈퍼주니어의 성민, 규현, 예성, 이특, 유닛 태티서로 활동하며 또 한번 돌풍을 일으킨 소녀시대의 태연, 티파니, 신곡으로 돌아온 f(x)의 빅토리아, 루나, 크리스탈, 엠버 그리고 선배들을 응원하기 위해 특별히 참석한 신예 그룹 EXO-K까지 참석하여 열기를 더했다. 해외에서 선개봉하여 압도적인 예매율로 반향을 일으킨 영화 이 드디어 베일을 벗는다는 소식에 수많은 매체와 팬들이 극장을 찾아 흡사 거대한 콘서트를 방불케 했다. SMTOWN 아티스트들의 포토타임으로 시작된 언론시사회에서 이들은, 이날만은 가수이기 전에 영화 의 주인공으로서 당당하면서도 설레는 모습으로 무대에 올라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어 강타, 보아, 동방신기는 “한국에서 영화가 개봉되어 떨린다”며 “즐겁게 봐달라”는 당부를 잊지 않았다. 슈퍼주니어의 이특은 “월드스타를 한 자리에서 볼 수 있는 기회가 흔치 않은데 에서는 보실 수 있다”며 너스레를 떨어 극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소녀시대는 “공연실황과 연습했던 모습들을 다 보실 수 있으니까 지켜 봐달라”고 전했고, F(x)는 “ 많은 관심 부탁 드리고, 신곡 ‘Electric Shock’ 도 사랑해 달라”며 알찬 홍보를 이어갔다. 마지막으로 선배들을 응원하기 위해 언론시사를 찾은 EXO-K는 “선배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기 위해 열심히 하겠다. 영화도 감명 깊게 보겠다”고 전해 신인다운 풋풋한 모습으로 눈도장을 찍었다. 이렇듯 짧지만 강렬한 만남을 뒤로하고 본 영화 상영이 이어졌으며, 상영이 모두 끝난 뒤 '은 꿈을 생각나게 하는 영화다', '진솔한 이야기에는 힘이 실려있다' 등 언론평이 이어지며 팬들뿐 만 아니라, 꿈을 가진 모든 이들이 보면 용기와 희망을 얻을 수 있는 영화로 흥행 질주를 예감하게 만들었다.

언제 무대에 오를 수 있을지 모르는 상황 속에서 끊임없이 노래 부르고 춤을 추며 꿈을 키웠던 연습생 시절부터 전세계를 무대로 활약하고 있는 지금 이 순간. 아직도 여전히 꿈꾸며 열정을 다 하고 있는 SMTOWN 아티스트들의 이야기가 담긴 은 오직 극장에서만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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