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무서운 이야기> 본 포스터 공개

김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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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7월 26일, 관객의 오감을 자극할 올 여름 최강의 웰메이드 호러 <무서운 이야기>(제작: 수필름│공동제작: 데이지엔터테인먼트│제공: 데이지엔터테인먼트│공동제공: 롯데엔터테인먼트│배급: 롯데엔터테인먼트│감독: 정범식, 임대웅, 홍지영, 김곡, 김선)가 죽음의 공포를 선사하는 본 포스터를 전격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무서운 이야기>의 본 포스터는 남보라의 창백한 얼굴과 두려움 가득한 눈빛, 그리고 그런 그녀를 지켜보고 있는 정체 불명의 섬뜩한 눈동자가 서늘한 공포감을 조성한다. 그녀의 목을 조르는 핏기 없는 손과 ‘살고 싶어? 그럼 이야기해봐…!’라는 카피는 죽음을 앞두고 있는 극도의 공포 속에서, 살기 위해 해야만 하는 무서운 이야기에 대한 호기심을 불러일으킨다. 여기에 그간 발랄하고 귀여운 역할을 선보였던 남보라의 연기 변신은 영화 <무서운 이야기>에 대한 관객들의 기대감을 더욱 증폭시킬 것으로 보인다.

한편, <무서운 이야기>는 언어장애를 가진 살인마에게 납치되어 생사의 기로에 놓인 여고생이 살아남기 위해 자신이 알고 있는 가장 무서운 이야기를 들려준다는 내용을 담은 웰메이드 호러 영화. <기담> 정범식, <스승의 은혜> 임대웅, <키친> 홍지영, <화이트: 저주의 멜로디> 김곡, 김선 감독 등 실력파 감독들의 의기투합해 선보일 공포 괴담이 벌써부터 관객들의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또한 남보라, 최윤영, 정은채 등 충무로 기대주와 김지영, 배수빈, 진태현 등 연기파 배우들의 열연으로 화제가 되고 있는 <무서운 이야기>는 올 여름 최강의 공포영화로 주목 받고 있다.

죽음의 공포를 선사하는 본 포스터를 공개하며 웰메이드 호러에 목마른 관객들을 설레게 하고 있는 영화 <무서운 이야기>는 여름의 절정인 7월 26일, 섬뜩한 공포의 기운으로 관객들의 간담을 서늘하게 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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