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사소통이 잘 되지 않아 답답함을 겪고 있는 태국 참가자 미미가 팀원과의 대화와 호흡이 무엇보다 중요한 팀 미션에서 원활하지 않은 의사소통으로 팀원들과의 갈등을 겪으며 힘겨움을 토로한 것.
어제(21일) 방송된 ‘글슈아’ 6회에서는 서주우, 고혜정, 이도현과 함께 팀을 이뤄 원더걸스의 ‘Be my lady’를 자신들만의 개성으로 완벽하게 소화해 내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하지만 연습 과정에서 한국말이 서툰 미미가 팀원들과 의견을 제대로 나누지 못하는 등 팀원들에게 동화되지 못하는 모습을 보여 아쉬움을 안겼다.
특히 미미네 조는 서주우와 고혜정 등 한국 참가자들마저 제대로 호흡을 맞추지 못하는 등 계속되는 갈등과 의견대립으로 결국 고혜정은 눈물까지 보여 태국 참가자 미미를 더욱 힘들게 했다.
누리꾼들은 “왠지 미미를 왕따 시키는 듯 했지만 이내 완벽한 무대를 선보여 보기 좋았다”, “글로벌 오디션이다 보니 약간의 힘든 점도 있을 듯~ 미미 너무 안타까웠다”, “미미는 내 마음 속 우승 후보 중 한명”, “글슈아 정말 갈수록 점점 긴장되고 재미있어 진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글로벌 슈퍼 아이돌’ 제작진은 “한국, 중국, 태국 등 3개국 참가자들이 모여 있는 글로벌 오디션이다 보니 언어의 장벽을 느낄 수밖에 없다. 하지만 처음 오디션의 취지처럼 이를 잘 이겨내야 진정한 ‘슈퍼돌’이 될 수 있을 것이다. 참가자들이 어떻게 이 시련을 극복해 나갈지 많은 관심 가지고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한편, 21일 방송된 ‘글로벌 슈퍼 아이돌’ 6회에서는 7개 글로벌 캠프 1차 미션 진출 팀의 수준 높은 무대는 물론 심사위원 김조한, 바다, 이재훈 등이 참가자들을 깜짝 방문해 응원하는 훈훈한 모습으로 오디션의 긴장감을 덜어줬다.
KBS N ‘글로벌 슈퍼 아이돌’은 매주 목요일 밤 11시 KBS Drama, KBS Joy, KBS Prime, KBS Kids 4개 채널에서 동시 방송되며 KBS World 채널에서도 방송된다. 더불어 온라인 포털 다음 TV 팟, K-Player 앱에서도 이들의 활약을 확인 할 수 있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