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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백만불의 사나이>에서 민효린은 앳되고 사랑스러운 외모와는 다르게 돈을 위해서면 무엇이든 하는 간 큰 불량미소녀로 분해 그녀만의 톡톡 튀는 매력을 발산할 예정이다.
<5백만불의 사나이>는 은밀하게 5백만불 전달을 명령한 로비전담 상무가 사실은 돈을 빼돌리고 자신을 죽이려 했다는 사실을 알게 된 회사원이 복수를 위해 펼치는 대반격의 코믹 추격극. 이 작품에서 ‘미리’는 무대뽀 깡패 ‘필수’(오정세 분)의 끈질긴 추격을 받으며 하루아침에 도망자 신세가 되고, 우연히 5백만불 때문에 인생 꼬인 ‘영인’(박진영 분)을 만나 함께 동행하게 되는 인물로 분한다.
돈을 위해서는 무엇이든 하는 거침없는 불량소녀로 변신한 민효린은 캐릭터를 더욱 완벽하게 표현하기 위해 차에 부딪히는 액션 연기를 몸소 소화하기도 해, 현장 스탭들의 뜨거운 박수를 받기도 했다. 또한 그녀는 영화의 홍일점으로 현장 최고의 분위기 메이커로 꼽히기도. 4명의 남자 배우들은 한 방송 인터뷰에서 입을 모아 “현장에 민효린이 있고 없고에 따라 분위기가 180도 달라진다!”라고 할 정도였던 것.
특히 극중 가장 오랜 시간 촬영을 함께 한 박진영은 “민효린은 배려심이 깊고 섬세하다. 내가 가끔 컨디션이 안 좋을 때면 바로 내 상태를 파악하고 기분을 업 시켜준다. 함께 있는 사람까지 행복하게 해주는 것 같다” 며 그녀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이처럼 큰 사랑을 받고 있는 민효린은 <5백만불의 사나이>에 이어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로 생애 최초의 사극 연기에 도전한다. 올 여름, 두 편의 작품으로 자신의 매력을 관객들에게 유감없이 보여줄 예정이다.
<추노><7급 공무원> 제작진의 코믹프로젝트이자 박진영-조성하-민효린-조희봉-오정세라는 이름만으로도 코믹한 다섯 배우의 만남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5백만불의 사나이>는 7월 19일 개봉해 올 여름, 관객들의 스트레스를 통쾌하게 날려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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