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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의 박진형 프로그래머는 "<무서운 이야기>를 개막작으로 선정함으로써 호러 영화가 PiFan의 주력 장르라는 점을 다시 한 번 알리겠다. 한국 호러 영화의 붐과 오늘-내일을 만나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 PiFan이 해야 할 역할이 아닐까 싶다"고 개막작 선정 이유를 밝혔다.
2011년 안상훈 감독의 <블라인드>, 2010년 유선동 감독의 <고사 두 번째 이야기: 교생실습>, 2008년 곽재용 감독의 <사이보그 그녀> 등의 한국영화가 공식 폐막작으로 선정된 선례가 있었으나, 개막작으로 한국영화가 선정된 것은 황규덕 감독의 <별빛 속으로> 이후 5년만이라 그 결과가 매우 의미가 깊다.
본 포스터와 스페셜 웹툰 공개만으로도 "뭔가 색다른 공포영화인데 ㅎㅎ 공포매니아로서 기대됩니다^^"(네이버ID woorimandu), "다음 웹툰에서 보고 왔는데... 이거 완전 대박이잖아요!!! 기대하고 있을게요!"(네이버ID didrhs711), "완전 대박 작품... 완전 기대해볼게요!"(다음ID 아나콘다님), "내가 공포 마니안데 내가 본 것 중에 최고로 무서움! 대박!!!"(다음ID 짱이님) 등의 네티즌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는 <무서운 이야기>. 오는 7월 26일 정식 개봉에 앞서 이번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를 통해 베일에 싸여 있던 공포의 실체를 최초로 선보이며 관객들의 기대감 또한 최고조에 달할 것으로 기대된다.
영화 <무서운 이야기>는 <기담> 정범식, <스승의 은혜> 임대웅, <키친> 홍지영, <화이트: 저주의 멜로디> 김곡, 김선 감독 등 실력파 감독들이 선보이는 공포 괴담으로 최고의 화제를 불러모으고 있는 작품.
특히 정은채, 남보라, 최윤영을 비롯한 충무로 기대주들과 김지영, 배수빈 등의 베테랑 배우들의 출연으로 더욱 그 기대를 더하며 영화팬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제16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개막작으로 선정된 <무서운 이야기>는 언어장애를 가진 살인마에게 납치되어 생사의 기로에 놓인 여고생이 살아남기 위해 자신이 알고 있는 세상에서 가장 ‘무서운 이야기’들을 들려준다는 내용의 웰메이드 호러 영화로, 오는 7월 26일 개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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