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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개그맨 유상무가 자신이 먹은 보양식 정체를 알고 충격에 휩싸였다.
오는 28일 목요일 밤11시 방송되는 MBN<천기누설> 에서는 '정력, 그 속설과 진실'이라는 주제로 정력에 대한 각종 속설을 파헤치고 보양식의 효험도 과학적으로 인증한다.
앞서 진행 된 녹화현장에서 MC 유상무와 장동민은 출연자가 보내온 보양식을 시식, 그 효과 검증에 직접 나섰다. 단, 재료가 공개되지 않은 상태에서 음식을 맛 본 것.
먼저 장동민은 자라•잉어•달팽이가 들어간 최고의 보양식 용봉탕을 맛봤다.
또 유상무는 얇게 저며 잘 구워진 고기를 시식했다. 보양식이라 하기엔 그저 너비아니에 가까운 평범한 음식으로 아무런 의심 없이 시식을 끝냈다고.
이에 유상무는 “담백 쫄깃한 맛에 맛있게 먹었다.”고 덧붙였다.
그러나 이내 보양식 재료가 공개되자 유상무는 경악하며 충격을 금치 못했다는 후문이다. 유상무를 충격에 빠뜨린 의문의 보양식 재료의 정체는 오는 28일 밤 11시 방송되는 MBN<천기누설>에서 확인 할 수 있다.
또 이날 방송에서는 최근 5년간 20대 여성 20명 중 1명 꼴로, 남성보다 무려 18배나 많은 수치를 나타내고 있다는 식습장애 ‘폭식증과 거식증’의 실태와 해결법을 제시한다.
‘천 가지 기이하고 누구나 궁금한 이야기’<천기누설>은 살아난 기적의 생존자, 꿈으로 미래를 맞추는 사람 등 일상을 벗어난 기인들이나, 대한민국에 공존하는 미스터리들을 찾는다.
한편, MBN <천기누설>은 오는 28일부터 매주 목요일 밤 11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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