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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30일(토) 밤 11시 생방송되는 tvN
독특하고 파격적인 퍼포먼스와 감성으로 늘 화제를 낳은 뮤지션이자 최근에는 영화 <5백만불의 사나이>를 통해 배우로도 본격 도전장을 내민 박진영은, 자신의 장기를 십분 살려낸 버라이어티 쇼를 펼친다. ‘19禁’ 의 섹시 병맛 유머와 날선 풍자가 절묘하게 어우러진 콩트는 물론 다채로운 퍼포먼스들이 결합되어 토요일 밤 그야말로 환상적인 ‘19금 라이브 쇼’를 선사할 계획. 눈과 귀가 모두 즐거운 오감만족 퍼포먼스로, 주중에 쌓인 스트레스를 한번에 날려버릴 수 있는 유쾌하고 속시원한 웃음을 전한다. 단순히 섹시 유머만이 아닌 날카롭게 정곡을 찌르는 유머러스한 풍자가 어우러진, 말그대로 19세 이상의 ‘어른’들이 공감하고 즐길 수 있는 유쾌한 라이브 쇼를 펼쳐내겠다는 것.
호스트로 출연을 확정 짓고 박진영은 반짝이는 ‘아이디어 뱅크’답게, 다양한 아이디어를 쏟아내며 최고의 라이브 쇼를 만들기 위해 제작진과 열정을 불태우고 있다는 후문이다. 콩트의 소재와 콘셉트는 물론 의상과 헤어, 메이크업 등의 분장, 오프닝부터 클로징까지 이어지는 전반적인 쇼의 구성에 대해서도 적극적으로 의견을 교환하고 있다고. 유성모 담당PD는 “번뜩이는 아이디어들을 직접 제안해오기도 해 제작진과 함께 지속적으로 업그레이드 하는 중이다. 그동안 TV에서 볼 수 없었던 코믹 버라이어티 라이브 쇼로, 한시도 눈을 뗄 수 없을 정도로 황홀한 재미를 선사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이색적인 예고 영상을 통해 박진영의
매주 토요일 밤 11시 생방송되며 연일 화제를 낳고 있는 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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