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경일보 박성민 기자] SPC그룹이 중국 베이징에 파리바게뜨 중국 90호인 수조치아오점을 오픈한다고 28일 밝혔다.
수조치아오점은 하이뎬(海淀)구에 위치한 카페형 베이커리로 355㎡(108평, 2층) 규모의 대형 매장이다.
인근에 재학생수만 3만명이 넘는 중국인민대학과 맥도날드, KFC 등 다국적 프랜차이즈가 위치하고 있어 젊은 층의 유입이 두드러지는 상권이다.
파리바게뜨 중국법인 관계자는 "수조치아오점을 포함해 올해에만 중국에 17개 매장을 열었다"며 "오는 8월 말에는 중국 100호점을 돌파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파리바게뜨는 현재 중국 외에 미국 19개, 베트남 2개 등 111개의 해외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오는 8월 말 싱가포르에도 매장을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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