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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방영예정인 JTBC<신화방송>에서는 [여행채널]“엠티의 신” 그 마지막 이야기가 방송된다.
춘천으로 1박 2일 엠티를 떠난 신화는 숙소생활 이후 오랜만에 한 방에서 나란히 누워 하룻밤을 보냈다.
이들은 잠자리에 들기 전 코 고는 멤버를 확인하는 가하면 각자 선호하는 멤버 옆자리를 사수하는 등 자리배치에 신중을 기했다.
특히 신화는 고단한 일정에도 불구하고 6명이 함께 누워있는 모습을 사진으로 남기거나 방구 소동 등 작은 일에도 즐거워하며 밤이 새는 줄도 모르고 이야기꽃을 피웠다.
다음 날, 미션을 위한 기상알람에 비몽사몽 잠에서 깬 신화 멤버들의 각양각색 모습이 공개됐는데, 김동완은 상의를 탈의한 채 일어나 유독 눈에 띄는 탄탄한 근육질 몸매를 자랑했다.
앞서 전날, 샤워를 마치고 방으로 돌아온 전진 또한 명품 식스팩 몸매를 공개해 신화의 몸짱 임을 인증하기도.
떠들썩했던 잠자리와 신화의 쌩얼을 공개한 기상 모습은 30일 밤 10시 55분 JTBC<신화방송>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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