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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 방송되는 <청춘불패2>에서는 게스트 백지영과 G6가 매실 수확에 나서는 모습이 방송된다.
이번 촬영에서 같은 팀이 된 백지영과 써니, 씨스타의 보라는 함께 매실을 따며 그동안 하지 못했던 솔직한 이야기를 나누었는데. 이야기 도중 맏언니 백지영이 “내가 가요계에서 무서운 언니라고 소문난 게 사실이냐?”라고 묻자, 보라는 “그런 사실이 전혀 없다.”고 대답했다.
하지만 이어 써니는 “워낙에 대 선배이니 무서워 보일 수도 있을 것 같다.”고 솔직하게 대답했는데, 뒤이어 써니는 보라에게 “백지영 언니보다 씨스타가 더 무섭다.”라고 밝혀 주위를 폭소케 하는 한편, 씨스타의 멤버 보라를 당황시켰다.
촬영장에 활력을 불어넣은 백지영과 걸그룹의 솔직한 입담은 30일 토요일 오후 5시 5분 KBS2 <청춘불패2>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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