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우리투자증권 '사회공헌, 기업문화로 자리매김'

김동렬 기자

[재경일보 김동렬 기자] 우리투자증권이 5~6월 가정 문화의 달을 맞이해 각 지역의 소외된 이웃과 다양한 문화 나눔 이벤트를 진행했다.

서울지역 및 대구, 호남 지역 등 이 증권사 사내봉사단은 5~6월 동안 지역의 소외된 이웃과 함께 놀이동산, 콘서트관람, 연극관람, 영화관람 등 다양한 문화활동을 진행했다.

강동지역본부 '하이남' 봉사단은 주변 이웃을 초청해 산울림 콘서트를 관람했으며, 대구지역본부 '나눔지기' 봉사단은 어린이들과 함께 인근 놀이 동산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 증권사는 작년 설립된 '우리천사펀드2'와 사내봉사단을 통해 지역사회의 직접적인 도움이 필요한 도서기부, 시각장애인 교육보조기기 지원, 무료급식지원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향후에도 지속적이고 진정성있는 활동을 펼쳐나갈 계획이다.

우리투자증권 사회공헌사무국 관계자는 "사회공헌활동은 사회의 균형된 발전을 통해 기업이 더욱 성장하기 위한 요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며 "일회성 이벤트로 그치는 활동이 아닌 모든 임직원이 기쁜 마음으로 참여해 즐겁게 봉사할 수 있는 기업문화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했다.

 

저작권자 © 재경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기사

삼성전자 '어닝 서프라이즈'에 코스피 5,200 진입

삼성전자 '어닝 서프라이즈'에 코스피 5,200 진입

국내 증시의 대장주 삼성전자가 사상 최대 매출을 기록하는 등 '역대급' 실적을 발표하며 코스피 지수를 사상 처음으로 5,200선 위로 끌어올렸다. 미 연준의 금리 동결로 인한 불확실성 해소와 반도체 업황 회복세가 맞물리며 한국 증시의 새로운 고점이 열리는 모습이다.

환율, 美 재무 '엔 개입 부인'에 1,428.0원으로 반등

환율, 美 재무 '엔 개입 부인'에 1,428.0원으로 반등

원/달러 환율은 29일 미국 연방준비제도(연준·Fed)가 기준금리를 동결한 가운데 미 외환 당국의 엔화 개입 부인 발언 등의 영향으로 소폭 반등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미국 달러화

美 트럼프 발언에 코스피, 5,100 첫 돌파…삼전 '16만전자'

美 트럼프 발언에 코스피, 5,100 첫 돌파…삼전 '16만전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관세 유화 발언 영향 등으로 한국 증시가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다. 코스피는 28일 사상 처음으로 장중 5,100선을 넘어섰고, 삼성전자는 ‘16만전자’를 달성하며 국내 증시의 상징적 전환점을 알렸다.

코스피 사상 첫 5000선 돌파…코스닥도 1000선 마감

코스피 사상 첫 5000선 돌파…코스닥도 1000선 마감

코스피가 4,000선을 돌파한 지 불과 3개월 만에 종가 기준 사상 처음 5,000선을 넘어섰다. 27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코스피는 전장보다 135.26포인트(2.73%) 급등한 5,084.85로 장을 마쳤다. 이날 종가 기준 시가총액도 사상 최대치인 4천204조원을 기록, 4,000포인트 돌파 당시(3천326조원)보다 무려 850조원 이상 증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