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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초반부터 극에 삽입되며 신선한 목소리로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낸 베니는 홍미란, 홍정은 작가와는 벌써 두 번째 인연이다. ‘환상의 커플’ OST 메인 타이틀 곡 ‘괜히 나만 미워해’를 통해 많은 사랑을 받았던 만큼 이번 ‘빅’ OST ‘HEY U’에도 많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이번 공개된 ‘HEY U’는 베니의 자작곡으로 시작하는 연인들의 마음을 담은 경쾌한 모던 락 장르의 곡이다. 더운 여름 시원한 상쾌함을 전해주며 ‘빅’과 함께 많은 사랑을 받을 전망이다.
‘HEY U’는 극 중 경준(공유)과 다란(이민정)의 달달한 로맨스 장면에 삽입되어 드라마의 밝고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더욱 배가시키고 있다. 소녀감성의 부드러운 사운드와 베니의 달콤한 목소리가 더해진 이 곡은 전파를 탄 이후부터 요청문의가 쇄도했다. 앞으로 경준과 다란의 러브라인이 본격적으로 가동되는 만큼 극에 삽입되는 베니의 ‘HEY U’ 또한 흥행돌풍이 예견되고 있다.
‘Hey U’를 부른 베니는 ‘이번 노래는 지금 연애를 시작하려는 분들에게 특히 잘 어울릴 것 같다. 드라마와 함께 신곡 ‘Hey U’에 많은 사랑 부탁 드린다”고 이번 ‘빅’ OST 참여 소감을 전했다. 매주 발매될 때마다 흥행기록을 갱신하고 있는 ‘빅’ OST는 다비치의 ‘너라서’, 비스트의 ‘미운사람’, 노을의 ‘사랑이라면’, 허각의 ‘한사람’ 에 이어 베니의 ‘Hey U’까지 공개하며 올 여름 최강 OST로 떠오르고 있다.
홍정은, 홍미란 작가의 국민 로코 ‘빅’은 하루아침에 갑자기 어른의 몸에 빙의 된 18세 영혼 강경준(공유)과 그에게 점점 빠져드는 여교사 길다란(이민정)의 기적 같은 로맨스를 담은 드라마로, 매주 월, 화요일 밤 9시 55분 방송된다.
사진=본팩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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