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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방송된 <닥터 진> 11회에서는 미래를 내다볼 수 있는 능력을 지닌 묘령의 여인 춘홍(이소연 분)이 진혁(송승헌 분)에게 알 수 없는 말을 건넸다. 춘홍은 진혁이 미래에서 온 것을 언급, 급기야 진혁에게 좌상 김병희(김응수 분)를 살린 것이 큰 실수였다며 뒤틀린 것들을 모두 제자리로 돌려놓을 것을 권유했다.
이에 진혁은 혼란스러움을 느끼지만, 자신으로 인해 뒤바뀔 역사를 바로 잡기위해 영래에게는 의원으로서 살지 말 것을 권유했고, 유배를 떠나 목숨이 위태로운 흥선군을 살리기 위해 진주로 떠났다.
시청자들은 “춘홍의 정체는 무엇일까요? 진혁은 의지로 다시 역사를 돌려놓을 수 있을까요?”라면서 “21c 천재외과의사 진혁의 의술로 인해 뒤바뀐 역사를 바로잡을 수 있을까요? 사약선고를 받은 이하응의 목숨은 부지할 수 있을지 궁금해 집니다.”라고 말했다.
한편, 진혁이 이하응을 구하러 진주에 도착하지만, 사약선고를 겸허히 받아들이려는 이하응의 모습이 전파를 타 그가 절체절명의 위기를 딛고 역사 속처럼 섭정할 수 있을지 궁금증을 모았다. <닥터 진>은 오늘 밤 9시 5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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