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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전 출산 후 MBC 연속극 “주홍글씨” (이민수 연출)에서 김영호, 조연우와 함께 주연을 통해 연기자로 컴백한 이승연은 이후 “이승연과 100인의 여자” 스토리온을 통해 본인의 이름을 걸고, 토크쇼의 새로운 신화를 이루고 있다.
이런 그녀에게 드디어 광고 시장이 움직이기 시작했다.
현재 이승연은 올해 1월부터 현재까지 7개의 광고(국제 약품 “row”화장품 , 레모나 로 유명한 경남제약의 “자하생력” 척추 전문병원 우리들병원의 신개념 메트리스, 초당두부의 “두부스테이크”, 동양 그룹 의 패션브랜드 “미타”, 삼성전자 “에어컨,제습기 여름 황사브레이커”)에 이어 '해를 품은 달'의 히로인 김수현에 이어 국내 대표 섬유 유연제 “피죤” 까지 계약하면서 40대 미시 연기자로써는 독보적인 행로를 보여주고 있다.
그 외에도 진행 중인 광고가 2~3개 정도이며, 현재 jtbc 월화 미니시리즈 “해피앤딩”에서 최민수와 열연을 펼치고 있다. 그런 그녀가 오는 10월 부터는 SBS 대작 수목 미니시리즈 이용석 감독의 “대풍수”에 지진희와 타이틀 롤을 거머쥐면서 현재 아역 분량 촬영이 끝나는 데로 7월 말경부터 촬영에 합류할 예정이다.
현재 제 2의 전성기로 바쁜 일정을 소화하고 있는 이승연은 몸은 힘들지만, 너무 감사한 마음으로 스탭들에게 수시로 감사한 마음을 전달하며 촬영에 임하고 있으며, 중간중간 수년간 해오던 봉사 활동도 매달 빼놓지 않고 있으며, 한국 사회 복지회 홍보대사로 움직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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