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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일(월) 방송된 <빅> 9회분에서는 마리(수지 분) 때문에 웃다가 울 뻔한 충식(백성현 분)의 모습이 그려지며 극의 재미를 높였다.
마리로부터 티셔츠 선물을 받고 기뻐서 함박웃음을 짓다가도, 영화 데이트 신청을 매몰차게 거절 당하고 황당해하는 모습이 코믹하게 이어지며 웃음을 선사한 것.
뿐만 아니라, 지난 번 충식이 가출하게 된 결정적인 계기가 된 야동들을 마리에게 다시 한번 들키자 귀엽게 발뺌하는 등 깨알 같은 웃음들을 선사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백성현은 이렇게 물 오른 코믹 연기와 함께, 회를 거듭할수록 마리를 향한 풋풋한 순애보를 완벽 소화해내고 있어 더욱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이에 시청자들은 “충식충식! 너무 귀여워요! 요즘 충식이 때문에 빵 터집니다 정말ㅋㅋㅋ”, “나노 분량이어도 존재감은 압도적인 길충식! 충마커플 잘 되었으면 좋겠어요!”, “충식이 마음은 정말 일편단심 한결 같네요. 마리는 대체 언제쯤 충식이의 진심을 알아줄까요?”, “충식이 좀 더 적극적으로 대쉬하길! 충마커플 응원합니다!” 등 백성현의 캐릭터에 대한 아낌 없는 칭찬과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고 있다.
한편 백성현이 백치미 가득한 고등학생으로 완벽 변신한 데 이어, 매회 엉뚱하면서도 코믹한 매력으로 강렬한 존재감을 선보이고 있는 KBS 월화 드라마 <빅>은 매주 월, 화요일 저녁 9시 5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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