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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최근 원터치, 올인원 개념을 넘어 프린트하듯 완벽한 스타일이 연출되는 제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혼자서 네일컬러를 바르지 못하거나, 전문숍에서 관리받을 시간이 없는 여성을 위한 제품 또한 인기다.
이러한 유행을 반영하듯 ㈜라비따에서 론칭한 패션네일 “컬러라치(colorazzi)” 가 눈길을 끌고 있다.
컬러라치는 스티커형 네일아트 제품으로, 바르고, 말리고, 닦아내는 번거러움을 해결해 바쁜 여성들의 시간을 절약해줄 뿐만 아니라 고가의 네일아트 비용을 절약할 수 있다는 점에서 여성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한국여성의 손톱 모양에 맞는 사이즈로 제작되어 혼자서도 전문가의 관리를 받은듯 완벽한 네일아트를 연출할 수 있다는 점과, 한번 붙이면 2주 이상 유지되는 지속력이 강점이다.
컬러라치 제품은 Hmall, 주요 온라인 몰과 서울 신사동 가로수길에 위치한 코스메토크(cosmetalk)매장에서 직접 체험하고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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