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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자선경매에는 이용백, 김병종, 김형근, 이승오, 하태임, 이우환, 쿠사마, 가구 디자이너 권재민, 마리킴 등 국내외 유명작가의 판화, 사진 작품이 대거 출품 되었다. 평소 값이 비싸 망설였던 유명 화가나 연예인들의 애장품을 손에 넣을 수 있는 기회다.
지금까지 두 차례 진행한 자선경매를 통해 얻어진 수익금 전액 약 2억 여 원은 아이티 의 “Maillon-Kevin School”(마일롯 케빈 학교) 건축기금으로 사용됐다
지난 2월 아이티를 방문한 이광기 홍보대사는 “여전히 우리의 도움이 필요한 아이티가 많은 사람들에게 잊혀져 가는 것이 안타깝다. 그들이 삶의 터전에서 희망과 꿈을 가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도울 것이다. 아이티를 위해 마련된 이번 자선경매에 기꺼이 작품을 출품해준 작가분들과 매년 경매를 진행해주시는 서울옥션에 감사 드린다”며 “소중한 후원금과 사랑이 아이티에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월드비전과 함께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올해 제 3회 아이티돕기 자선경매는 월드비전과 이광기 홍보대사 공동 주최, 서울옥션이 후원으로 열리며, 샤브향, 까페 마마스, 르네휘테르의 협찬으로 진행된다. (문의 르네휘테르, 02-548-6002. www.renefurter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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