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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KBS 2TV 시트콤 선녀가 필요해 민지, 박민우, 고우리를 주제로 한 OST part 6 발매 되면서 이들의 애정전선 변화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하니(민지 분)와 국민(박민우 분)은 첫 만남부터 티격태격 했었다.
국민이 하니 등에 업혀 오줌을 싸기도 했고 하니는 소개팅에서 우연히 만난 국민에게 독설을 쏟아내는 등 둘 사이에는 다양한 일들이 있었다.
하지만 국민이 하니 친구 리아(고우리 분)를 알게 되고 이들이 본격적인 연애를 시작하면서 국민에 대한 하니의 마음이 변하기 시작했다.
특히 하니는 차세주(차인표 분)와 선녀(황우슬혜 분)의 만남을 알고 힘들어하는 국민을 자신만의 3단계 위로를 통해 함께하면서 급속도로 가까워졌으며, 이로 인해 국민은 하니가 속마음을 털어놓을 수 있을 정도로 편하다고 느끼면서 여자 친구인 리아보다 더 자주 찾게 된다.
한편 2일 방송된 선녀가 필요해 86회 예고편에는 연기에 대한 자신감을 잃은 국민이 만사 귀찮음을 느끼자 그 모습을 지켜보던 하니가 국민에게 쓴소리를 하다 좋아하는 마음을 드러내게 낸다.
이에 국민은 리아에게도 털어놓지 못했던 마음을 하니에게 털어놓으면서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하니 국민 리아의 삼각관계를 표현한 주제곡 OST part 6은 이번 주 선녀가 필요해 방송부터 본격 등장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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