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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나오미의 “미친 인맥”이 화제가 되며 덩달아 노래까지 인기를 얻고 있다.
지난 1일 각종 UCC사이트를 통해 공개된 <나오미 The Red 응원영상>이라는 이 영상에서는 차인표, 황보, 최화정, 허각, 홍현희, 브아걸 제아, 산이, 한그루, 심태윤, 개그투나잇멤버들등 한자리에 모이기 힘든 연예인들이 오랜만에 컴백한 나오미를 응원하는 모습들을 보이고 있다. 이 영상을 통해 그동안 밝혀지지 않았던 나오미의 인맥들이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현재 이 영상은 많은 연예인들의 응원 덕분에 네이트 판에 급상승동영상에 오르며, 그것과 발맞춰 나오미를 응원하는 영상이외에도 나오미의 ‘The Red’ 뮤직비디오까지 급상승동영상과 인기동영상으로 오르며 순위권에 올라 누리꾼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얼마전 발표된 나오미의 ‘The Red’는 SBS의 '개그투나잇'의 ‘The Red’코너를 보고 나오미가 영감을 얻어 단숨에 작사, 작곡한 minor blues곡이다. 고전적인 우아함과 도발적인 양면성을 보이며, 유행을 따라가지 않고 복고적 사운드를 지향하고 있다. 요즘의 가요에서는 좀처럼 들어볼 수 없는 필 충만한 기타 애드리브와 숨 쉴 틈 없이 쏟아내는 멜로디, 더불어 나오미가 기존의 창법과 차별화되게 표현한 매우 강렬한 곡이다.
현재 나오미는 세계어린이양육기구 ‘컴패션’의 후원자로서, 세상 가장 낮은 곳을 향해 노래하는 ‘컴패션밴드’의 보컬로 활동중이다. 지난 30일 건국대 새천년관 대공연장에서 열린 [컴패션밴드 one act 황홀한고백]에도 참여하며 꾸준한 봉사와 공연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나오미의 싱글앨범 [The Red]는 지난 22일 멜론, 도시락, 벅스등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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