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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마의>는 조선시대 후기 말을 고치는 수의사에서 시작해 왕을 치료하는 어의 자리까지 올랐던 백광현의 이야기를 다룬 메디컬 사극 드라마로, <허준>, <대장금>, <이산> 등 화제의 사극 작품을 연출 및 집필한 이병훈 감독, 김이영 작가가 MBC <동이> 이후 2년 만에 의기 투합하는 작품으로 알려지며 벌써부터 화제를 모으고 있다.
극중 조보아는 ‘조선판 얼음공주’ 서은서 역을 맡았다. 서은서는 주인공 백광현(조승우 분)의 반대세력 중 한 명인 좌의정 정성조의 며느리로, 총명하고 출중한 미모의 소유자이지만 혼인 1년 만에 청상과부가 되는 비운의 캐릭터.
또한 도도하고 차가운 성격으로 속병을 얻어 사경을 헤매다, 백광현의 침술로 목숨을 건진 후 백광현을 사모하게 된다. 이에 훗날 백광현을 헌신적으로 도와주는 조력자로 나서는 등 조승우와의 애틋한 러브 스토리를 보여 줄 예정이다.
이렇게 ‘조선판 얼음공주’ 서은서 역을 맡은 조보아는, 이번 작품을 통해 데뷔 이후 처음으로 사극 작품에 도전하는 것으로 알려져 더욱 눈길을 끈다.
또한, 첫 사극이지만 특유의 단아한 매력과 연기로 그 동안의 귀여운 ‘국민 여동생’의 이미지를 벗고 ‘국민 아씨’로 깜짝 변신하며 안방극장을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한편 조보아를 비롯, 조승우, 이요원, 손창민, 이상우, 유선 등의 출연을 확정 지으며 드라마 방영 전부터 화제를 모으고 있는 MBC <마의>는 올 하반기 전파를 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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