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특히 하얀색 베일을 머리에 쓴 채 도발적인 눈빛과 포즈를 취한 표지 컷은 압권. 신민아가 가진 특유의 치명적인 로리타 매력을 발산했다.
이어진 인터뷰에서 신민아는 새 드라마 <아랑사또전>에서 맡은 귀신 아랑 역이 전작 <내 여자친구는 구오전 11:40 2012-07-04미호>의 구미호와 비슷할 것 같다는 질문에 “처음에 나도 고민했던 부분이지만, 둘의 성격을 따지자면 정반대의 부분이 많아서 걸음걸이나 말하는 톤, 제스처 등을 아예 반대로 연기할 생각”이라며 “드라마 초반에는 그런 얘기가 나올 것 같은데, 작품을 계속 보면 구미호 생각이 안 날 것”이라고 단언했다. 자신의 20대를 돌아보면서는 “너무 게을렀던 것 같다. 걱정도 많고 자만했던 부분도 있었다”면서 “30대에는 나만의 특별함을 찾아봐야겠다. 연기 외적으로 하고 싶은 걸 열심히 해서 뭔가 ‘짠’하고 보여주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다.
신민아의 화보는 7월 5일 발간되는 하이컷 80호를 통해 만날 수 있다. 화보의 미공개 컷들은 하이컷 온라인(www.highcut.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또 아이패드용 애플 앱스토어에서 발행되는 ‘하이컷’ 디지털 매거진 애플리케이션을 통해서 지면에 다 담지 못한 생동감 넘치는 화보와 영상을 무료로 감상할 수 있다. 하이컷은 전국 주요 도시 가판 및 편의점, 교보문고, 반디앤루니스, 영풍문고 전 지점에서 구입할 수 있다.
사진=하이컷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