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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은 촬영 직전, 진혁(송승헌 분)이 영래(박민영 분)에게 직접 의료 시술을 해보는 장면으로 자연스럽고, 실감나는 의학 장면을 표현하기 위해 노력하는 송승헌과 박민영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촬영 리허설은 지난 12회에 속 진혁이 물집이 잡힌 영래발을 정성껏 치료해주는 장면을 촬영하기 위한 것.
이날 박민영은 발의 물집을 성형하는 대기 시간에 신기한 눈빛으로 자신의 발을 유심히 관찰하는 모습을 보여 <닥터 진>속 의료에 호기심 가득한 영락없는 영래 아씨와 더욱 닮아 가고 있다는 후문이다.
또한, 이 치료 장면은 진혁의 진심어린 마음을 전달한 장면이기도 했던 터. 진혁은 자신으로 인해 자꾸만 위험한 상황에 처하는 영래가 걱정되어 모진 말을 건넸었지만 이날은 영래에게 “소중한 사람이에요.”라는 마음 속 진심어린 말을 건네 눈길을 모았다.
이에 네티즌들은 “작은 의료 장면도 이렇게 꼼꼼한 리허설을 거치는 군요.”라며 “신기한 눈빛으로 뚫어져라 쳐다보고 있는 맨발의 영래아씨 너무 귀여워요.”라고 말했다.
한편, 내의원이 된 진혁이 철종을 알현, 의사로서 사명을 다하는 삶과 역사를 지키는 삶이라는 중요한 기로에 선 그의 행보에 관심이 쏠린다. <닥터 진>은 매주 토, 일 밤 9시 5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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