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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이창열 기자] K-POP의 글로벌화를 리드하며 한류의 제왕이라 불리고 있는 그룹 슈퍼주니어가<엠카운트다운>에서 첫 컴백 무대를 가진다!
약 11개월 만에 정규 6집 ‘섹시, 프리&싱글(Sexy, Free & Single)’로 화려하게 귀환한 슈퍼주니어는 5 일(목) Mnet<엠카운트다운(연출: 정유진 PD)>을 통해 방송 최초로 컴백 무대를 공개한다. 글로벌 한류 스타 슈퍼주니어가 오랜만에 팬들 앞에 서는 만큼 엠카운트다운에 전세계 한류팬들의 폭발적인 관심이 쏠리고 있다.
특히 슈퍼주니어의 타이틀곡 ‘섹시, 프리&싱글’은 중독적인 후렴구와 싱글남의 성공스토리를 다룬 가사가 인상적인 곡으로 이들이 선보이는 섹시하고 쿨한 싱글남의 모습은 어떤 모습일 지 전세계 팬들의 기대감이 높다. 또 슈퍼주니어는 지난 3일 공개해 폭발적인 조회수를 기록하고 있는 ‘섹시, 프리&싱글’의 뮤직비디오에서 보여준 화려하고 짜임새있는 군무로 <엠카운트다운>무대를 더욱 뜨겁게 달굴 것으로 예상된다.
슈퍼주니어는 이날 타이틀곡 외에 ‘너로부터(From U)’도 함께 부를 예정이다. '너로부터'는 미디엄 템포의 알앤비(R&B)곡으로 슈퍼주니어 팬들에게 바치는 노래로 알려져 화제가 된 곡이다. 슈퍼주니어는 이 노래에서 팬들과의 관계를 때론 싸우지만 늘 변함없이 서로를 사랑하는 연인 관계로 그려내 눈길을 끌었다. 슈퍼주니어는 <엠카운트다운>에서 '너로부터'를 방송 최초로 공개하며 팬들의 사랑에 보답하는 특별한 무대를 선사할 계획이다.
한편 차세대 글로벌 아이돌을 꿈꾸는 ‘제국의 아이들’도 이날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컴백 첫 무대를 펼친다. 예능돌로 자리잡은 멤버 황광희와 드라마 ‘해를 품은 달’에서 멋진 연기를 선보이며 국민 남동생으로 떠오른 연기돌 임시완의 한층 더 성숙해진 가수로서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는 좋은 기회다.
엠카운트다운 제작진은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최초로 공개되는 슈퍼주니어의 컴백 무대를 비롯해 f(x), 애프터스쿨, 제국의 아이들 등 한류 가수들의 다채로운 무대가 국내뿐 아니라 전 세계 팬들을 TV앞으로 끌어 모을 것 같다”며 기대감을 높였다.
이번주 <엠카운트다운>에는 슈퍼주니어, 제국의 아이들, 씨스타, 애프터스쿨, f(x), 달샤벳, JJ프로젝트, 보이프렌드, 헬로비너스, 크로스진, 이상민, 치치, 주니엘, 리듬파워, VIXX, 레드애플이 출연한다. 5일(목) 오후 6시부터 Mnet과 KM을 통해 동시 생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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