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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종 브라운관과 CF를 독식하며 개그콘서트의 간판 인기 코너로 주가 급상승 중인 예능대세 ‘용감한 녀석들’이 첫 더빙연기 도전에 나섰다. 그 주인공은 오는 8월 15일 개봉을 결정한 애니메이션 <빌리와 용감한 녀석들 3D>.
더빙 제안을 받은 용감한 녀석 팀은 더빙을 선택한 계기에 대해 영화의 제목인 <빌리와 용감한 녀석들 3D>을 보고 자신들의 팀명과 같은 제목이라는 점과 동시에 아동문학계 노벨상 수상의 세계적인 동화작가 에리히 캐스트너의 원작이라는 탄탄한 애니메이션이라는 점, 귀여운 동물들의 이미지, 동물들이 힘을 합쳐 대표를 선출해 위기에 대처한다는 코믹한 설정 등을 더빙 선택의 이유로 들었다.
애니메이션 <빌리와 용감한 녀석들 3D>은 일명 동물판 <어벤져스>를 선언하며 가뭄으로 불타는 지구를 구하기 위해 G20보다 강력한 동물 대표들이 UN을 찾아가 위기에 대처하는 코믹한 스토리로 올 여름방학 가족 관객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이번에 <빌리와 용감한 녀석들 3D>에서 ‘용감한 녀석들’ 멤버들이 더빙을 맡은 캐릭터는 아들에게 자랑스런 아빠가 되고자 용기를 내는 미어캣 ‘빌리’와 교양 있는 척하는 호텔 마스코트 침팬지 ‘토토’, 맹하지만 착하고 아름다운 긴 목을 가진 ‘지젤’, 여성적인 뺀질이 스타일의 원숭이 ‘봉고’로 극 중 개성만점의 매력을 발산하는 주요 캐릭터들이다. ‘빌리’역에는 디스 발언 주동자 박성광이, ‘토토’ 역에는 ‘무한 도전 보고 싶다’ 멘트로 개념 연예인으로 등극한 정태호가, 찌찔남 대명사 양선일이 ‘봉고’ 캐릭터를 맡았다.
또한 용감한 녀석들의 홍일점인 신보라는 극중에서도 맹하지만 아름다운 외모의 긴 목을 가진 기린 ‘지젤’로 분해 개그와 가수로써의 매력에 이어 연기자로의 첫 신고식을 치른다.
환경 파괴의 주범인 인간들을 향한 아프리카 야생 동물들의 이유 있는 반란이라는 ‘용감한’ 스토리와 예능 대세 ‘용감한 녀석들’ 팀의 스타 더빙으로 가족 관객들의 가슴을 설레게 하고 있는 애니메이션 <빌리와 용감한 녀석들 3D>. G20보다 강력한 동물 대표회의를 주관할 미어캣 빌리와 채식주의자인 사자, 현명한 코끼리, 714년 장수 로맨스 거북이 커플 등 다양한 동물들의 총출동, <킹콩> <해리포터 죽음의 성물 파트2> <엑스맨> <어벤져스>의 시각효과 팀이 참여해 탄생시킨 생생한 3D효과, 뉴욕과 런던, 베를린을 오가며 완성한230개가 넘는 오디오 트랙까지 최강 팔색조 매력을 뽐낼 애니메이션 <용감한 녀석들3D>는 올 여름 방학, 가족관객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 예정이다.
일명 동물판 <어벤져스>를 선언하며 예능대세 ‘용감한 녀석들’의 더빙참여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빌리와 용감한 녀석들 3D>는 오는 8월 15일 극장에서 다이나믹 3D로 만나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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