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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트맨 프리퀄 시리즈의 완결편인 <다크 나이트 라이즈>의 개봉을 기념해 <배트맨 비긴즈>, <다크 나이트>, <다크 나이트 라이즈> 3부작의 사진들을 모은 ‘다크 나이트 3부작 사진전’이 화제다. 영화에 대한 관심만큼이나 이미 많은 관객들 사이에서 화제를 모으는가 하면, 개봉을 앞둔 <다크 나이트 나이트>에 대한 기대감까지 상승시키고 있다.
세 편의 영화 스틸을 비롯해 비하인드 스틸 등 미공개 사진을 포함에 <배트맨 비긴즈> 27점, <다크 나이트> 25점, <다크 나이트 라이즈> 33점, 총 약 85점의 사진이 전시되고 있다. 7월 말까지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진행된다.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다크 나이트 라이즈>는 조커와의 대결을 끝으로 모습을 감춘 배트맨이 8년 후, 자신을 거부한 사람들의 고통을 지켜볼 것인지 정의의 수호자로 나설 것인지의 고민 속에서 최강의 적 베인과의 운명을 건 전투에 나서는 이야기를 다룬다. 크리스찬 베일, 톰 하디, 앤 해서웨이, 조셉 고든-레빗, 마리옹 꼬띠아르, 게리 올드만, 마이클 케인 등이 활약한다.
이미 아이맥스(IMAX) 상영관의 예매 오픈과 동시에 CGV 아이맥스관이 개관한 이래 최다 사전 예매량을 기록하는가 하면 벌써부터 작품으로서 올해 최고 기록은 물론, 전편 <다크 나이트>가 세웠던 흥행 기록까지 넘을 것인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아이맥스의 놀라운 예매량 덕분에 롯데 시네마와 메가박스 등 멀티플렉스와 극장들도 <다크 나이트 라이즈>의 예매 오픈을 서두르며 발 빠르게 움직이고 있어 최다 스크린 확보가 용이해 보인다.
특유의 철학적인 주제, 초대형 스케일, 최강의 적과의 최후의 대결, 한층 업그레이드된 이동수단, 신무기 등을 선보인다. 영화 상영 시간 중 액션 장면이 무려 100분에 달한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전 세계 팬들을 더욱 흥분시키고 있다. 이미 비공식 시사회로 공개된 후 ‘마스터피스(Masterpiece: 걸작)!’라는 평을 받았다. 2시간 44분의 러닝타임 중 55분 가량을 아이맥스(IMAX) 카메라로 촬영하여 거대하고 실감나는 영상이 기대를 모은다. 7월 19일, 35mm와 2D디지털, 2D아이맥스 방식으로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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