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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스마트디바 이현영 부부가 장마철 솔루션 제공을 위한 삼성전자 통합 캠페인인 ‘보송보송 캠페인’의 모델로 발탁됐다.
이현영은 앞서 tvN 슈퍼디바를 통해 뛰어난 노래 실력과 패션감각을 선보이며 ‘버블샷 디바’에 선정된 바 있다. 이번 모델 계약을 통해 이현영은 삼성전자와의 인연을 이어가게 됐다.
두 아이의 엄마이기도 한 이현영은 이번 모델 활동을 통해 대한민국 대표 주부로서 다양한 장마철 살림 노하우뿐만 아니라 슈퍼디바에서도 화제가 됐던 음악적인 재능까지 적극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실제 지난 30일 온에어 된 CF 속에서 이현영은 장마철 집안관리 노하우를 소개하기 위해 뮤지컬을 연상시키는 율동과 함께 CM송까지 직접 부르는 모습을 보였다. 또한 배우이기도 한 남편 강성진도 소문난 ‘외조의 왕’답게 아내 이현영의 노래에 맞춰 특유의 익살스러운 연기까지 펼치며 연예계 대표 잉꼬 부부임을 과시했다.
한편, 삼성전자의 ‘보송보송 캠페인’은 ‘하우 투 리브 스마트(HOW TO LIVE SMART)’ 캠페인의 일환으로 고객들의 쾌적한 장마철 나기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삼성전자는 캠페인을 통해 삼성 스마트에어컨Q, 삼성 버블샷2, 삼성 제습기에 탑재된 삼성만의 제습, 건조 기능들을 알리는 다양한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특히, 단일 제품이 아닌 통합 캠페인 형태로 진행함으로써 고객들의 스마트한 장마 대비 솔루션을 제공하겠다는 계획이다.
삼성전자의 ‘보송보송 캠페인’ 모델로 활동하게 된 이현영은 “평범한 주부였던 제가 삼성전자의 광고에 출연하게 되어 실감이 안 날 정도로 기쁘고, 가전 제품에 관심이 많은 주부로서 향후 캠페인 활동에도 기대가 크다”며, “온 국민이 이번 ‘보송보송 캠페인’을 통해 습기 걱정 없이 뽀송뽀송하게 지낼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모델로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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